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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
분야별신간 이미지

작지만 소중해

나태주,우미옥,임태리,장성자,안선모 지음파랑새

12,000원

책 소개
작은 것들만으로 보고 이야기했던 시인과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썼던 작가들이 쓴,
작지만 소중한 열한 개의 이야기

나태주 시인은 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작은 것들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라니까요. 나태주 시인은 이번에는 시가 아닌 동화로 작은 것들을 노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이야기를 써왔던 우미옥, 임태리, 장성자, 안선모, 이현주, 최이든 작가도 함께요. 나태주 시인과 작가들은 작품을 쓰기 전 주위에 있는 작은 것들을 관찰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보고 느낀 작은 것들에 대한 열한 개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 여러분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세요. 여러분이 평소에 잘 보지 못했던 어떤 것들이 보일 거예요. 그것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열한 개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저자소개
나태주
1945년 출생했습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대숲 아래서’로 등단했습니다. 1963년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43년의 교편생활 후 2007년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습니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풀꽃문학관을 설립했으며 풀꽃문학상을 제정했습니다. 흙의문학상, 박용래문학상, 편운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유심작품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우미옥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 2014년 제4회 비룡소문학상 대상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두근두근 걱정 대장》, 《느티나무 늪에 용이 산다》, 《운동장의 등뼈》 등이 있습니다.

임태리
똑똑 빗소리, 쓱쓱 연필소리, 타닥타닥 타자소리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장성자
《모르는 아이》로 마해송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비거, 하늘을 날다》, 《초희의 글방동무》, 《내 왼편에 서 줄래?》, 《여기가 상해임시정부입니다》 등의 동화와 청소년 소설 《환향》을 출간했습니다.

안선모
느릿느릿 걷는 것을 좋아하며 기웃기웃 다른 세상을 엿보기를 즐겨 합니다. 창작 동화 《성을 쌓는 아이》, 《포 씨의 위대한 여름》, 《따세와 함께한 10일》, 《조용한 마을의 공유경제 소동》 등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이현주, 최이든
이현주
언제까지나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용돈은 항상 부족해》, 《친구를 사귀고 싶어》,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 등이 있습니다.

최이든
조선일보 신춘문예와 한국안데르센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을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빨간 입술 귀이개》, 《궁에 살던 너구리》 등이 있습니다.
그림 : 클로이
제주에서 아이를 키우며 글과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미움받을 용기》, 《모든 순간이 너였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민애는 1학년 10 나태주
바쁜 아이 20
눈사람 아기 32
우리는 딸기 우유 46 우미옥
민들레 친구 58
꼬마 유령, 쿠 70 임태리

고양이 이불 86 장성자
소라게야, 정말 미안해 102 안선모
학교에 간 민들레 116
지우개 따먹기 130 이현주
비밀이라고 하지 마 152 최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