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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
분야별신간 이미지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가타다 다마미 지음김정환 옮김센시오

14,000원

책 소개
화를 제대로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꼭 퇴근 시간 바로 전에 일거리를 잔뜩 주는 상사, 막말하는 상사, 그때그때 말이 달라지는 상사, 성희롱을 일삼는 동기, 일을 시키면 엉망으로 하는 후배 등등 직장에는 분노유발자들이 많다. 그렇다고 분노를 느낄 때마다 표현한다면 분노몬스터로 취급당할 수 있다. 참다못해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간다고 해도 그곳 역시 분노할 일이 없을까?
직장이라는 무대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화를 적절히 표현해야 한다. 상황별로 분노를 표현할 수 있도록 18가지 사례와 그에 맞는 화내는 법을 제시했다.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부모나 형제, 자매 때문에 생긴 분노는 다른 어떤 경우보다 더욱더 깊은 상처를 남긴다. 가족이라는 특성상 서로 모른 체할 수도 없고 잊어버리기도 어렵다.
빨리 손자를 보게 해달라는 시어머니, 몇 번을 말해도 빨랫감을 뒤집어 놓는 남편, 집에 오면 자꾸 심부름시키는 아내, 대체 결혼은 언제 하느냐고 묻는 엄마 등등 한두 번은 웃어넘기겠는데, 똑같은 말을 여러 번 해서 화내게 하는 가족에게 어떻게 전략적으로 화내야 할까.
가족 외에도 아이 때문에 생긴 인간관계, 옆집 사람, 친척 등 끊기 어려운 관계에서 받는 분노에 관해 전략적으로 화낼 수 있는 15가지 사례와 전략도 제공하고 있다.

화를 내지 않으면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정신과 전문의가 가르쳐 주는 분노를 성공으로 바꾸는 33가지 전략
분명히 우리는 화를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화가 날 때 표현하지 않으면 매번 똑같은 일을 당할 때마다 분노가 차곡차곡 쌓이는 악순환이 계속될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화를 느낄 때마다 말로 되받아칠 수 있는 반사 신경이 좋은 사람이 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자신은 속이 후련해질지 모르지만 ‘감정적인 사람’ 같은 부정적인 꼬리표가 붙을 위험성이 있다.
저자는 30년 넘게 정신과 전문의로 일하며 임상 경험을 통해, 화날 때 무조건 화를 표명하거나 반대로 참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균형 잡힌 방법으로 적절히 표현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직장과 가정, 관계를 끊기 어려운 지인들에게 화날 때 손해 보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33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인간관계에서 받은 분노 때문에 힘든 사람들과 그 분노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싶은 현대인에게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가타다 다마미
정신과 의사.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 분석적 관점에서 범죄 심리와 마음의 병을 연구하고 있다.
오사카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 인간ㆍ환경학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프랑스 정부 지원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라캉파의 정신 분석을 공부했다.
저서로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너와 있으면 나만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_ 한 번뿐인 인생, 손해 보는 일 없이 전략적으로 화내기
나는 왜 제대로 화내지 못할까?
짜증 vs. 화 vs. 분노 뭐가 어떻게 다르지?
‘분노의 힘’이 막힌 인간관계를 풀리게 한다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화내는 노하우

1장. 화내지 않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화내는 데 익숙하지 못한 나
화내는 것과 폭발하는 것을 혼동한다면

화내는 것도 기준이 있다 _쾌락원칙 vs. 현실원칙 ‘분노의 양팔저울’
분노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전략적으로 화내기 위한 분노의 3단계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환상이다

차곡차곡 쌓아둔 분노를 전략적으로 폭발시킬 때 생기는 일
‘분노 공포증’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려 했다니
분노야, 그냥 그대로 와라! 받아주마

* 칼럼1
엄청난 성공 에너지 ‘분노의 힘’
이 책에 한가득 분노 에너지를 담다

2장. 분노의 진짜 원인을 찾지 못하면 매일 화나는 일뿐

분노를 깨닫지 못해 슬픈 사람들
이상징후, 스스로 관찰해 분노를 자각하라
분명 내 몸이 먼저 분노를 느낀다
나쁜 컨디션이 분노를 만든다

분노에 섞여 있는 복잡한 감정을 뽑아내야 한다
어떤 분노에는 깊은 슬픔이 섞여 있다
어떤 분노에는 두려움이 함께한다
선망과 질투로 생겨나는 또 다른 이름, 분노
과대평가마저 분노의 원인이다

우리를 화나게 하는 분노유발자의 5가지 유형

* 칼럼2
‘과거와 타인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힘들 땐 그냥 내버려두자

3장. 화 잘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_비즈니스 편

사표 던지고 싶게 만드는 상사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퇴근 직전 일을 떠넘기는 상사
사례2: “라테는 말이야~.” 넘치는 자기자랑, 이제 그만!
사례3: 하지도 않았던 지시를 했다고 우기는 상사
사례4: 현장에 나간 적 없는 상사가 억지를 부릴 때
사례5: 본인에게는 쉬웠다며 무리한 일정으로 일을 시킨다면
사례6: 그때그때 말이 달라져서 곤란하다고요!
사례7: 아주 사소한 것까지 지적해야 할까?
사례8: 전부 달라고 해서 줬더니 쌓아두기만 하고 결정은 왜 안 해주냐고!
사례9: 모욕적인 폭언을 일삼는 상사에게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사례10: 기분이 안 좋을 때면 막말하는 상사

동료 및 다른 팀원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내 결혼은 내가 알아서 할게
사례2: 임신했다고 구박하는 인사팀 담당자
사례3: 여자라서 편해서 좋겠다고?!
사례4: 이런 일은 한 적 없다고 자꾸 떠넘기는 동기

여전히 버릇없는 후배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여러 번 설명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엉망으로 자료를 만들 수 있어?
사례2: 몇 번이나 주의를 줬는데도 왜 반말이야
사례3: 같은 실수를 저질러서 지적했더니 모르는 일이라고?
사례4: 자꾸 지각하고 결석하는 알바생

4장.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_일상생활 편

결혼 후 배우자 가족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손자는 언제 낳을 거냐고 말하는 시어머니
사례2: 집 살 때 계약금을 주신 건 같이 살기 위한 시어머니의 계략?
사례3: 볼 때마다 아이 옷부터 내 물건까지 달라는 뻔뻔한 시누이
사례4: 본인 덕이라면서 내가 하는 건 왜 자꾸 부정하는 거야?
사례5: 몇 번을 말해도 빨랫감을 뒤집어서 내놓는다
사례6: 주말엔 좀 쉬고 싶은데, 자꾸 일시키는 아내
사례7: 하는 것마다 부정해서 뭐라 하면 울어버리는 데
사례8: 딱 한 번이었어. 이제 그만 좀 화내라고

가깝고도 먼 사이, 가족과 친척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언제 결혼할 거냐고 엄마가 자꾸 묻는 건 엄마의 지인들 때문
사례2: 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고?
사례3: 내가 다니는 회사도 마음에 안 든다는 고집 센 아버지
사례4: 예전에 고마웠던 이야기를 하며 자꾸 돈 빌려달라고!

끊기 어려운 관계인 지인과 이웃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무엇이든 비교하며 자기 아이가 더 뛰어났다고 할 때
사례2: 내가 직장에 다녀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내 아이가 불쌍하다고?
사례3: 내가 가진 걸 부러워하는 이웃

* 칼럼3
프레너미_친구라는 가면을 쓴 적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5장. 그럼에도 도저히 분노를 직접 표현할 수 없을 때

분노로부터 거리 두는 3가지 방법
화나는 일을 모른 척 지나가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분노 에너지, 그대로 변환해보기
분노가 죄책감으로 변한다고?
피해자 의식으로 변환되는 분노 잡기

분노가 쌓이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들어는 봤나? 수동적 공격
분노로부터 살짝 거리 두는 법

엉뚱한 사람 잡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화내자
아무리 해도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다 정말이다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마치며_ 화만 잘 내도 내 인생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