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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
분야별신간 이미지

트럼프 위치 헌트

그레그 재럿 지음홍지수 옮김실레북스

24,000원

책 소개
‘트럼프-러시아 스캔들’은 현재 진행형이다. 관련자들은 현재 존 듀럼 (John Durham) 코네티컷 주 연방검사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스캔들의 내용은 매우 복잡하고 어지럽다. 이는 거짓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특징이다. 거짓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는 한군데가 맞으면 다른 부분이 맞지 않고 거짓을 거짓으로 막다가 총체적인 결함이 발생하게 된다. 멀러 특검 보고서가 그 결론이다. 하지만 거기서부터 스토리는 다시 시작된다. 이제 거짓을 바로 잡는 지난한 시간이 지나고 있다. 그리고 심판이 날이 기다리고 있다.

[이 책에 대한 찬사]

진실을 파헤치는 법조인 그레그 재럿.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언론과 기득권의 마녀사냥을 그만큼 잘 아는 논객은 없을 것이다. 재럿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민주당과 주류언론이 트럼프의 당선을 막기 위해, 그리고 그를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어떤 악랄한 수법을 썼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미국 정치 뉴스의 대다수가 가짜뉴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ㆍ원용석, 유튜브 〈원용석의 옵에드〉 진행자

민주당과 언론은 여전히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한다. 이것은 대통령을 축출하려는 악랄한 쿠데타다. 이 음모의 진실을 밝히려는 재럿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ㆍ러시 림보(정치 논객, 라디오 쇼 진행자)

국민이 선출하지 않는 공직자들이 막후에서 음모를 꾸며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 정당하게 선출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방해하고, 심지어 끌어내리려 한다. 경악할 사건의 전모를 객관적이면서도 명확하게 밝혀낸 이 책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ㆍ션 해너티(〈폭스뉴스〉 앵커)

‘트럼프 - 러시아 스캔들’의 전모를 밝힌 특별검사 멀러가 쓴 보고서의 진위를 낱낱이 분석한 뛰어난 책이다. 그 어떤 수사 보고서보다 심층적이고 포괄적이다.
ㆍ조지프 디제노바(전 특별검사)

직권남용을 파헤친 흥미진진한 책이다. 또한 민주주의가 얼마나 취약한 제도인지를 상기시켜준다. 트럼프를 방해하고 쫓아내려는 세력들의 섬뜩한 내막을 철저하게, 설득력 있게, 완벽하게 파헤친다.
ㆍ 존 A. 세일(워터게이트 사건 부검사, 형사소송전문 변호사)
저자소개
그레그 재럿
Gregg Jarrett
195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NBC와 ABC TV, MSNBC 에서 앵커와 기자로 활동했으며, 법정 TV의 진행을 맡았다. 이후 2002년부터 15년간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로 활약했으며, 특유의 날카로운 시각과 지적인 분석으로 미국 정치사회를 추적해온 정치평론가이다. 또한 법정 변호사 출신인 그는 명확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법률 분석으로 정평이 난 미국을 대표하는 저널리스트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러시아 사기극The Russian Hoax》을 통해 2016년 대선을 무효화하려는 세력들이 꾸민 ‘트럼프 - 러시아 스캔들’의 실체와 그들이 벌인 사악한 음모를 증명해냈다. 이 책 《트럼프 위치 헌트》를 통해 다시 한번 미국 정치 역사상 가장 더러운 속임수라 할 만한 ‘트럼프 사기극’과 ‘트럼프 탄핵’을 논리정연하게 낱낱이 분석하면서 주류언론과 민주당 기득권 세력들에게 일격을 가한다.
목차
추천의 글 ㆍ 6
옮긴이의 말 ㆍ 8
들어가는 말 악의적인 세력 ㆍ15
1장 두 사건 이야기 ㆍ 31
클린턴에게 면죄부를 발행하다 | 코미의 사실 왜곡 | 코미의 물타기 | 연방수사국의 노골적인 편파 | 연방수사국의 트럼프 차별 | 꼬여버린 클린턴 수사
2장 클린터의 공모 ㆍ 77
“도시에” 작성을 의뢰한 클린터 선거운동본부 | 결정적인 날: 2016년 7월 5일 | 법무부에 주
입시킨 “도시에” | 추가 회의, 추가 경고 | 언론의 “도시에” 공개 | 존 브레넌, 날조 사기의 선동가 | “도시에”를 신뢰한 공화당 사람들 | “도시에”는 결코 “대체로 사실”이 아니다
3장 거짓말과 염탐 ㆍ 133
“스타 체임버Star Chamber”라는 비밀스러운 해외첩보감시법 | 카터 페이지 기소 | 트럼프를 상대로 한 연방수사국의 거짓말 | 철저하게 숨긴 “도시에”와 클린턴 선거운동본부와의 연관성 | 조지 파파도풀로스에 대한 은밀한 염탐 | 바 법무장관의 해명 요구
4장 불발 쿠데타 ㆍ 193
악의적인 매케이브 | 처음부터 표적은 트럼프 | 정당한 근거도 없이 범죄 수사에 착수하다 | 매케이브와 로젠스타인이 모의한 쿠데타 | 로젠스타인, 전면 부인하다 | 트럼프에게 용서를 구걸한 로젠스타인 | 이해충돌과 불필요한 특별 검사 | 코미의 사악한 기만과 술수 | 거울 속의 코미
5장 멀러의 역작, 엉터리 특검보고서 ㆍ 251
멀러의 유죄추정 | 멀러의 노골적인 편파성 | 애초 특검 후보에서 탈락했어야 할 멀러 | 멀러의 편파적인 특검팀 | 좌익의 광란 | 결론이라는 망상 | 멀러는 트럼프가 공모혐의에서 결백하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을까? | 멀러의 공무집행방해 논리는 허점투성이 | 멀러는 공무집행방해를 밝히지 못했다 | 트럼프와 코미가 나눈 대화 | 인텔Intel 고위층과의 접촉 | 코미 해고 | 뉴욕 트럼프타워에서의 모임 | 세셴스 법무장관으로 하여금 사건 기피 결정을 번복하게 하려는 시도 | 특검을 제거하려는 논의 | 모스크바 트럼프타워 건설 프로젝트 | 트럼프에게 유리한 증거 | “노련한 암살자” 멀러
6장 언론의 마녀사냥 ㆍ 333
놀라울 만큼 천편일률적인 언론의 논조 | 러시아 히스테리: 언론이 제정신을 잃다 | 트럼프 시대에 언론이 범하는 배임행위 | 트럼프를 때릴수록 언론의 수익은 올라간다 | 소수정예 평론가들의 어처구니없는 주장 | 언론의 논조를 박살낸 멀러 보고서 | 자신들이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 좌익 언론인들 | 언론매체의 미래
7장 사기꾼 코언이 유죄 답변 거래를 하다 ㆍ 403
코언과 스틸 “도시에” | 코언과 “상사” | 코언의 비밀테이프 | 래니 데이비스의 거짓 방직기紡織機| 의회 곡마단
8장 부수적 피해 ㆍ 445
마이클 플린 연루 음모 | 찌른 칼 비틀기 | 연방수사국, 플린의 가족을 압박하다
9장 표적을 겨냥한 협박 ㆍ 481
매너포트 처단하기 | 로저 스톤Roger Stone 파멸시키기 | 제롬 코시Jerome Corsi를 겨냥하다 | 연방수사국의 초토화 전술 | 연방수사국 정보제공자들의 표적 | 오바마 행정부는 왜 러시아 댓글부대와 해커들을 겨냥하지 않았을까?
맺음말 심판의 날 ㆍ 531
주요 등장인물 ㆍ 547
사건 연보 ㆍ 556
감사의 말 ㆍ 562
미주 ㆍ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