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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1.5℃ 미룰 수 없는 오늘
    박상욱 초사흘달
    탄소중립, 그린뉴딜, 에너지 전환, 그린스완, IPCC 보고서, 2030NDC, RE100, 핏포55…… 대체 그게 다 뭐야? 코앞에 들이닥친 기후위기를 헤쳐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우리는 지금 무엇을 얼마나 하고 있을까? 기후위기 실태를 보여주는 과학적 데이터, 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국제사회의 움직임,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응 상황까지
  • 공정함 쫌 아는 10대(사회 쫌 아는 십대 15)
    하승우 풀빛
    전염병 팬데믹, 입학 비리, 플랫폼 노동 등 오늘날 우리 사회의 이야기로 공감하며 다양한 관점을 담은 대화 형식으로 사고를 넓히다! 공정함에 대한 욕구는 전 세계 공통이지만, 우리나라의 공정함에 대한 갈증은 강한 편이다. 2022년 3월에 유엔 산하 자문 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발표한 ‘2022 세계 행복 보고서’에서 밝힌
  • 매일 읽는 엄마 한 뼘 자라는 아이
    이자림 청림라이프
    “매일 읽는 엄마의 10년 후를 상상하라!” 워킹맘은 매일 바쁘다. 출퇴근 시간에도 핸드폰으로 마트 앱을 켜고 온라인으로 장을 본다. 아이의 유치원, 학교 준비물을 확인하고 메모하며 미리 챙긴다. 몸은 밖에 있어도 틈틈이 육아 모드를 가동해야 한다. 전업맘이라고 다를까? 집에 있어도 끝나지 않는 살림과 육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낸다. 그런 엄마들에게
  • 중력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마커스 초운 현암사
    ★★★ 선데이타임스 선정 2017년 올해의 과학책 ★★★ 인간과 우주 물리학, 그 모든 것을 안내하는 여행서 “이렇게 쉽게 설명하다니……, 아인슈타인이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 「가디언(Guardian)」 “다정한 재치와 과학적 영감이 번득이는 책.” - 「네이처(Nature)」 중력은 오랫동안 인류의 진화와 문명 전체를 통제해왔
  • 시간을 물고 달아난 도둑고양이(양장본 HardCover)
    송기호 싱긋
    “문학의 탐색 대상이 삶이라면, 그 짝인 죽음 역시 소홀히 할 수 없다.” 영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삶에 그림자처럼 달라붙어 있는 죽음에 천착한다. 죽음은 살아 있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래서인지 많은 살아 있는 자들이 죽음을 쓰고, 그리고, 노래해왔다. 저자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죽음을 다룬 영시를 선별하여 소개한다. 죽음이 사
  • 스파이크
    마크 험프리스 해나무
    시스템 신경과학 연구의 세계적 석학 마크 험프리스 뇌 작용의 본질, 스파이크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 ★★★★★ 정재승, 박문호 강력 추천! ★★★★★ 《뇌 과학의 모든 역사》 매튜 코브 강력 추천! ★★★★★ 2022 미국출판협회 프로즈상 최종 후보 “뇌의 본질을 소설처럼 흥미롭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놓았다. 각별히 소중하다.” _정재승(
  • 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
    우스이 류이치로 사람과나무사이
    ‘영양분이 거의 없는데도 왠지 힘이 나게 하는 검은 음료’ 커피를 군대에 보급하기 위한 나폴레옹의 노력이 산업혁명을 촉발하고 세계사를 바꾸다 “나는 귀하의 나라도 이렇게 만들 수 있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장군이 손에 들고 있던 커피잔을 바닥에 떨어뜨려 산산조각 나는 것을 보면서 오스트리아 정부 사절단을 향해 한 말이다. 이는 1797년의 일로
  • 한낮의 미술관
    강정모 행복한북클럽
    여행을 꿈꾼다는 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눈을 찾는다는 것 프루스트는 말했다. ‘우리에게 여행이 필요한 이유는 새로운 풍경을 보기 위함이 아니라, 새로운 의미를 찾고 발견하는 눈을 가지기 위해서’라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느 때보다 여행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던 지난 시간이었다. 어디론가 떠나지 못하고 매일 반복되는 생활은 일상의 무거움을 더 크게
  • 인생이 막막할 땐 스토아 철학
    요나스 잘츠게버 시프
    스토아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세네카가 현대의 우리에게 전하는 말이다. 이 책 《인생이 막막할 땐 스토아 철학》은 스토아 철학의 가르침을 통해 심각한 문제가 닥쳤을 때에도 내 마음과 삶을 평온하고 원만하게 유지하는 법을 일러준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놀랄만치 현대적인 스토아 철학 속에서 독자들은 나 자신을 잘 다스리는 방법, 폭풍 같은 시련이 닥
  • 불안의 철학
    기시미 이치로 타인의사유
    불안하다는 거짓말 이제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날 시간 ‘불안’이라고 하면 우리는 그동안 그 원인, 즉 과거의 경험이나 내면의 감정, 현실적 문제에 집중해 이를 파악하고 제거함으로써 불안을 상쇄시키려 했다. 하지만 이렇게만 접근한다면 우리는 바꿀 수 없는 과거를 끌어안고 불안한 채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이에 기시미 이치로는 불안의 ‘목적’에 주목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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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