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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고의 이진이다

이진 지음웅진지식하우스

267p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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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당신은 최선을 다했는가?”
이 질문에 “YES"인 사람에게 이등 인생은 존재하지 않는다!


30대 초반에 세계 최대의 비즈니스 통신사인 블룸버그에서 일했고, 30대 중반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개인 기록 비서로 일했다. 그리고 30대 후반, 세계 제1의 제약 기업인 화이자제약 임원이 되었다. 분야가 아주 다른 직장들을, 그것도 분야별 최고의 직장들을 마음껏 돌아다닌 이, 그가 바로 이진이다.
혈연, 지연, 학연의 벽을 넘어 30대에 글로벌 기업 임원이 된 이진은 [나는 최고의 이진이다]를 통해 세상에 제대로 도전하는 법, 즉 미래를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나가는 법을 알려준다. 그의 도전이 더 대단한 것은 꼼수를 부리거나 자신의 라이벌을 밟고 올라선 것이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싸우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냈다는 점이다.

자갈밭에 콩을 심어도 싹이 날 수 있다

이진은 성공하고 싶은 야망은 큰데 미래가 불투명하던 시절, 손가방 두 개 달랑 들고 세상으로 뛰어나가 수없이 많은 도전을 했다. 100통이 될 때까지 이력서를 써보겠다고 이를 악물어보기도 하고, 컴퓨터를 들고 미국의 유치원을 뱅뱅 돌아다니며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고, 당당하게 보여야 한다고 면접관 앞에서 난 체하며 자신을 소개하다 갑자기 말문이 막혀 버려 면접을 망친 후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기도 했다. 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일 시켜 달라고 당당히 말하면서도 속으론 몸이 덜덜 떨릴 만큼 긴장하기도 했다. 새로운 조직에 들어갈 때마다 그를 이방인 취급하며 경계하는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남보다 두 배, 세 배는 더 열심히 일해 인정을 받아냈다.
어떤 이는 그를 “자갈밭에 콩을 심는 아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열심히는 하지만 자갈밭에 콩을 심으니 싹이 날 리가 없다는 의미였다. 하지만 이진은 자갈밭이라도 물을 계속 주면 콩에 싹이 날 것이라며, 그 밭에서 싹이 날 때까지 하리라 다짐 또 다짐하며 노력하면서 살아왔다. 그것이 언론과 청와대를 거쳐 기업에 이르는 동안 그가 만난 수없는 장벽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해준 밑바탕이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의 결과물들이 조금이라도 인센티브, 즉 ‘덤’으로 얻어졌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운명은 나에게 절대로 그 덤을 주지 않았다. 덤에 기댈 수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노력뿐이다. 나는 학연, 지연, 혈연 그 어떤 것에도 기댈 수 없는 환경 속에서 맨주먹으로 삶을 일궈왔다. 그렇기에 나는 결코 행운아일 수 없다. 내가 만들어내는 어떤 것도 오로지 노력의 산물일 뿐이다. 노력을 통해 얻는 열매의 맛, 그것은 바짝 말랐던 입안을 단숨에 적셔주는 과즙 가득한 ‘행복의 맛’이다. ‘성취의 맛’이다.”
(/ p.17)

최선을 다해 세상에 도전하는 사람의 성공은 아무도 막지 못한다!

이진은 소위 말하는 SKY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든든하게 끌어줄 배경이 있는 것도아니었다. 그녀는 이름부터 ‘이진’이었다. 이름 때문에 자라면서 “너는 평생 일진은 못 되겠구나!”라는 놀림도 많이 받았다.
“이진이면 어떻고, 일진이면 어떤가? 이진이어도 현재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마음에 행복감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최고의 이진이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게다가 이진에게는 도전거리가 있다. 언젠가 일진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어 인생을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니 바빠서도 좋은 일이다.”
(/ p.6)
고 정주영 회장은 초등학교를 겨우 마쳤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사시에 합격하기 전까지 막노동으로 생계를 이었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어머니가 교회에서 받아온 쌀로 허기를 채우며 공부했다. 우리나라의 상위 1퍼센트를 들여다보면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시작한 사람들 중엔 이인자가 많고, 가장 꼭대기에는 혹독한 시련을 겪으며 스스로 성장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진실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중요한 건 순위가 아니라 도전이다. 세상은 도전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준다. 이는 현재의 자신이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가, 또는 얼마나 좋은가와 별 상관이 없다.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이진은 이를 직접 증명한 사람이다.

‘꿈 너머 꿈’을 찾은 사람이 미래를 얻는다

저자는 도전을 할 때 그것을 이루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은 ‘목표’, 즉 ‘꿈’을 선정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분명한 꿈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있고 도전이 즐거워진다는 것이다.
미국에서의 안정된 직장을 뒤로 하고 청와대에 들어간 것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발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는 목표 때문이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사회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할 줄 아는 인재를 원할 것이라는 생각에 글로벌 기업을 선택하였다. 글로벌 기업 중 제약 회사를 택한 것은 청와대에 있을 때 노무현 대통령이 미래 사회는 보건과 복지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했던 말을 귀담아들었던 것이 주요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당신은 5년 뒤, 또는 10년 뒤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는 ‘꿈 너머 꿈’을 보면서 앞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목표를 세웠고, 그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도전해왔다. 그는 선택의 기로 앞에서 ‘어느 길이 나에게 맞는 길일까?’라며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에게 현재의 선택을 할 때 미래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충고한다. 그것은 ‘꿈 너머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그가 자신 있게 해주는 인생의 해법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내 꿈 너머의 꿈을 실현하고자 걷고 있는 나의 여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그 믿음은 아침 일찍 회사로 향하는 내 발걸음에 힘을 준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는데 현재가 즐겁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나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니 말이다.”
(/ p.210)

때로는 버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는 ‘버리는 용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얻기가 매우 힘들다.
이진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자유를 위해서 손 안에 든 것을 과감히 버리기도 했다. 수입이 더 많은 일, 더 명예로운 일, 더 안전한 일들을 버리고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꿈을 세우고, 최선을 다해 도전해왔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이진의 좌우명은 ‘진인사대천명’이다. 그는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할 뿐, 그 이후 벌어지는 일들, 결과에 대해서 마음의 집착을 버리려고 한단다. 그에게 단 하나의 관심은 ‘얼마나 최선을 다했느냐’이다. 그래서 “내가 하기로 마음먹고 최선을 다해 도전한다면 이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 그리고 설령 안 되어도 후회는 없다. 최선을 다하였으므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진이 말하는 도전의 7가지 원칙

1.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정주영, 노무현, 오바마, 소로스 등 날 때부터 일류인 사람이 있었는가. 사람들은 자신의 불행을 ‘환경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맨바닥에서부터 혹독한 시련을 겪으며 스스로 성장한 사람들이다. 언제라도 뒤바뀔 수 있는 순위는 별 의미가 없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게 누구와 비교되어 일류, 이류로 나눠지는 일에 상관할 바 없다. 오직 자신에게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라. 이 질문에 ‘YES`인 사람에게 이류 인생은 존재하지 않는다.

2. 원하는 것은 상대가 알게 하라
이진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저는 당선자님의 국정 운영을 있는 그대로 취재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화를 걸었다. 가볍게 말하듯이 했지만, 방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몸을 덜덜 떨었다고 한다. 만약 그때 대통령께 전화를 걸어 그런 일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지 못했다면, 이진은 예정대로 미국으로 돌아갔을지도 모른다.
하고 싶은 일을 성사시키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일이 있고, 그 일을 하도록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안다면 그에게 가서 솔직하게 말하라. 당신은 이로 인해 둘 중 하나의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다. 하나는 그 일을 하게 되는 것, 다른 하나는 현재 상황에 그대로 있는 것. 결국 하고 싶은 일을 말하는 것은 제로 또는 플러스 게임이지, 마이너스가 전혀 없는 일이다.

3. 진실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
비즈니스가 먹고 먹히는 정글의 세계라고 해도 그 세계를 움직이는 인간의 마음속에 내재한 ‘착한 마음’만 찾아내면 승리의 기회는 내게 있다. 진실한 사람을 싫어하거나 배신하는 사람은 드물다. 단기적 이익을 위한 눈가림식 속임수는 반드시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고, 어떤 형태로든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 그렇다고 ‘진실’만 드러내서는 안 되고 ‘진심’이 있어야 한다.
이진은 협상을 할 때도 이 점을 잊지 않는다. 상대의 실수로 우리에게 큰 승리의 기회가 와도 상대가 자신의 실책을 깨닫고 조정을 요구해오면 그것을 받아준다. 협상의 결과는 반드시 서로 기분 좋은 것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 이기심을 버리고 적정선을 제시하는 것이다. 협상은 한 번 하고 마는 게 아니다. 그러므로 협상을 할 때는 내가 신뢰받을 수 있는 사람, 정직한 사람임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이 서로가 윈윈하는 협상의 방법인 것이다.

4. 질투하지 말고 상대의 능력을 흡수하라
동료나 후배가 자꾸 발탁되어 승진하고 있다면, 상대의 단점에 관해 수군거리기 전에 그의 어떤 점이 그를 성공 가도에 올려놓게 했는지 분석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자신에게는 없고 그에게는 있는 그 어떤 점이 그를 성공 가도에 올려놓고 있으니, 상대를 질투할 시간에 그걸 찾아 빠르게 자신의 활동 패턴에 집어넣는 것이 현명한 태도이다.
이진은 반기문 총장을 만날 때마다 매번 놀라고, 그 놀라움은 인생에서 반드시 배워야 하는 큰 교훈이 된다고 한다. 중국을 방문했을 때 수행원들이 탄 버스가 길 한가운데서 멈춰 버렸다. 마침 뒤따라온 차에 한 명이 탈 수 있었는데 반 총장이 나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통령의 수행 기록자가 상황을 놓치면 안 됩니다”라며 그를 차에 밀어 넣었다고 한다. 서열이 엄격한 공무원 사회에서 가장 말단을 먼저 보내다니… 동료와 아랫사람들까지 배려하고 존중하는 반기문 총장의 ‘섬김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5.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손에 쥔 것을 버려야 다른 것을 쥘 수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 막상 선택의 기로에 서면 열에 아홉은 이미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을 놓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득권은 꼭 쥔 채,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만 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단기적으로 수입이 더 많은 일, 더 안전한 일들을 버렸던 것이 어쩌면 과분할지도 모르는 현재의 내 삶을 만들어주었다. 버리고 나면 더 큰 것을 얻을기회가 생긴다.

6. 튀어라, 그러나 ‘반’만 튀어라
독창적이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회의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열심히 내놓고 토론 결과에 승복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튀는 생각은 논의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답보되어 있는 문제의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튀는 생각이 여러 사람으로부터 동의를 얻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처지와 사정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그것이 튀되 반만 튀는 것이다.

7. 미래를 선점하라
앞으로 5년 뒤 그리고 10년 뒤에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평소 자신에게 끊임없이 물어보고 일기장 등에 계획을 상세히 기록해놓다. 10년 뒤 목표에 삶을 정조준한다면 오늘의 내 행동, 판단 등에 큰 흔들림이 없게 된다. 미래의 가치를 보고 어떤 일을 결정하는 것은 현재에서는 전혀 폼이 나지 않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미래를 보고 현재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눈 깜짝할 새에 미래가 현재가 되어버려 경쟁력이 없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추천사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향해 나가는 힐러리가 젊은 여성들에게 닮고 싶은 인물 1위로 꼽힌다고 한다. 여기 힐러리만큼 야심차고 도전적이며 아름다운 여성이 있다. 바로 한국 화이자제약의 이진 전무이다. 맨주먹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자리에 오른 그녀는 도전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바다 건너 힐러리보다 더 닮고 싶은 인물이 될 것이다. - 유순신(유앤파트너즈 대표)

이진 전무는 도전자이다. 도전을 두려워하거나 회피하지 않는다. 자신의 어떤 환경도 탓하지 않는다. 오히려 즐기며, 꼼수 하나 없이 반듯하게 도전하는 사람이다. 그와 함께 일해본 사람이라면 그에게서 발산되는 열정과 밝은 웃음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그의 노력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도전 앞에서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이진 전무를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녀는 도전하는 사람만이 세상을 얻을 수 있음을 온몸으로 증명한 사람이다. - 임병대(LG 디스플레이 상무)

90년대 중반 미국에서 만난 학생 이진은 한 마디로 씩씩했습니다. 거침없는 성격에다 유쾌한 웃음소리로 항상 주변을 밝게 했지요. 13년 뒤 서울에서 재회한 이진은 엄청나게 달라져 있었습니다. 청와대에 갔다가 화이자의 전무가 되기까지 그 도전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탄하고 전율했습니다. 아, 나에게 저 씩씩함이 있었더라면…. 이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이 그 도전 정신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생이 달라질 테니까요. 세상이 달라질 테니까요. - 김경중(MBC 경제부 부장)

나는 ‘나눔’을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아름다운 습관이라고 표현한다. 힘든 현실과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앞에서 불안해 하는 후배들에게 자신의 숨기고 싶은 경험까지 아낌없이 꺼내놓으며, ‘당신도 나처럼 해낼 수 있다’고 어깨를 두드려주는 이진 전무의 책도 일종의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인으로서 사회 공헌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해온 이진 전무가 자신이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나눔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있다. - 박원순(희망제작소 소장)
저자소개
이진 92년 한국외국어대학 신문방송학과 졸업. 월간 [샘이깊은물] 기자를 거쳐, 미국 미주리 주립대 저널리즘 스쿨에서 ‘탐사보도’로 석사를 마쳤다. IRE 국제 보도 에디터, [불룸버그통신] 아시아 마켓 리서처, 웨스턴 켄터키 대학 강사를 지낸 뒤 2002년 귀국하여 [손석희의 시선집중] 외신 분석 패널과 [프레시안]의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이후 참여정부 출범 때부터 2년간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으로 일했다.
저서로는 2000년 미국 대통령선거 취재기 [나는 미국이 딱 절반만 좋다]와 2002년 한국 대통령선거 취재기 [노무현의 색깔]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최고를 향한 ‘이진’의 아름다운 도전

1장 나는 새로운 도전에 날마다 가슴이 뛴다
자갈밭에 콩을 심어도 싹이 날 수 있다
일진을 뛰어넘는 건 최고의 이진이다
돈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일은 없다
고통을 친구로, 좌절을 적으로
컴퓨터 나르는 일에 떨어진 사연
상황을 예측함과 동시에 할 말을 준비하라
원하는 것은 상대가 알게 하라
튀어라, 그러나 ‘반’만 튀어라
때로는 방황도 약이 된다
바늘구멍을 뚫는 입사의 한 방법
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다

2장 옳은 길로 반듯하게 도전하라
진실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
성공하려면 독해야 한다?
서로가 윈윈하는 협상의 기술
누구를 위한 일인지 생각하라
칭찬과 격려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
은혜 받은 1년, 10년 동안 보은하라
나와 다른 남을 인정해야 하는 이유
돈을 쫓지 말고 돈이 따르게 하라
일과 가정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3장 질투하지 말고 상대의 능력을 흡수하라
뛰어난 사람과 일하는 것은 복이다
인생이란 전쟁터에서 가장 좋은 무기, 멘토
반기문 총장에게 배우는 ‘섬김의 리더십’
톱 리더들의 공통점
20대, 장인정신을 배워라
성공한 이들의 시간 관리, 진실은 다르다
지금 당장 당신이 해야 할 숙제
괴팍하고 고약한 사람이 성공한다

4장 미래를 얻을 준비가 되었는가
미래를 선점하라
강한 아이는 스스로 큰다
부잣집 딸이었으면 더 행복했을까?
내 눈엔 당신이 가장 멋져 보인다
당당한 척 연기라도 해라
취업 면접에서 좋은 점수 얻는 법
사랑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
영어를 부디 공부로 하지 마라
꼭 더 큰 세상을 보라
부탁이야, 하고 싶은 일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