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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전 10권 세트

홍익희 지음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3764p1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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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완전판인[유대인 경제사]는 특히 다음과 같은 점에 주안점을 두었다. 첫째, 5천 년 전 아브라함 시대의 다신교 사회에서부터 현대 미국의 달러 지배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주요 경제사를 정리했으며, 각 권은 세계 경제사에 있어 가장 주요한 테마를 다룬다. 둘째, 유대인 이야기와 더불어 같은 시대 동서양의 경제사를 씨줄로, 과학과 기술의 발달 과정을 날줄로 함께 엮었다. 이를 통해 동서양의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함은 물론 과학기술의 변천사까지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종교를 빼놓고는 결코 유대인을 이해할 수 없다. 때문에 유대인의 역사와 의식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유대인의 역사책'인 구약성서를 적절하게 인용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닥친 경제위기 극복의 해법과 미래의 성장 동력이 어디에 있는지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 시리즈는 유대인을 매개로 5천 년 세계사의 거대한 그림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역사서로, 인문서로, 교양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다.

장장 1년 6개월 만에 완간된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세트 구성으로 새로이 만나다!
유대인의 긴 역사를 10권의 책에 정확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데에는 1년 6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묵묵히 기다려 준 독자들을 위해 완간 기념 세트 상품을 구성했다. 문이 양옆으로 열려 보관하기에도 편리하고 진열하기에도 예쁜 고급 양장 케이스에 [유대인 경제사1~10]과 각 권의 내용을 요약한 [가이드북], 그리고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의 북마크까지 담았다. 특히 [가이드북]은 시리즈의 대장정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 보면 매우 유용하다.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이해는 쉽고 적당한 호기심까지 자극해 앞으로의 독서를 더 수월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다채롭게 준비된 세트 구성은 나를 위한 선물은 물론이고 경제사, 유대인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중국 최대의 출판 업체 '봉황 출판미디어공사' 전격 수출!
유대인에 대한 중국인의 관심은 뜨겁다. 하지만 애정이 큰 만큼 책에 대한 기대 또한 높은데, [유대인 경제사]는 그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시리즈가 완간되기도 전에 중국의 '봉황 출판미디어그룹 출판문화공사'에 수출한 것이다. 머지않아 13억의 중국인들에게도 [유대인 경제사]가 소개될 예정이다.
봉황 출판미디어그룹은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출판미디어 기업으로, 9개의 출판사, 24개의 잡지사, 약 1700여 개의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 최대의 출판 업체가 10권의 시리즈를 동시에 수입했다는 사실은 내용과 시리즈 구성에 대한 신뢰도를 더해 준다.

구성
유대인 경제사 완간 기념 세트는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 소장 가치를 높여주는 고급 케이스에 총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전 권의 내용을 요약 정리한 가이드북,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의 북마크까지 담았다.

유대인 경제사 1~10
1권 세계 경제의 기원 고대경제사上
2권 고난의 역사 고대경제사下
3권 동방무역과 금융업 중세경제사上
4권 스페인 제국의 영광과 몰락 중세경제사下
5권 중상주의를 꽃피운 유대인들 근대유럽경제사上
6권 산업혁명을 세계로 전파한 유대 자본 근대유럽경제사下
7권 미국 근대 산업사는 재벌의 역사 근대미국경제사上
8권 미국의 패권시대 근대미국경제사下
9권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실 현대경제사上
10권 글로벌 서비스산업의 장악 현대경제사下

가이드북
각 권 내용 요약 (224쪽)

북마크
유대인과 유대교를 상징하는 '다윗의 별' 디자인
저자소개
홍익희
서울고와 한국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했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을 거쳐 경남무역관장, 뉴욕무역관 부관장, 파나마무역관장, 멕시코무역관장, 마드리드무역관장, 밀라노무역관장을 끝으로 2010년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교수로 ‘리더십’, ‘서양 종교의 이해’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32년간 수출전선 곳곳에서 유대인을 접하며 그들의 장단점을 눈여겨보았다. 우리나라의 앞날도 제조업보다는 그들이 주 도하는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보고 10년 전부터 유대인 경제사에 천착해 아브라함에서부터 현대의 월스트리트에 이르기까지의 그들 궤적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을 2013년 [유대인 이야기]로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연이어 출간한 [세 종교 이야기]와 화폐경제학 시리즈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역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새롭게 펴내는 전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2013년 [유대인 이야기]를 한 권으로 축약하면서 덜어내야만 했던 수많은 이야기를 다시금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2년간의 계획으로 준비한 이번 시리즈는 그의 작가 인생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한국경제의 절묘한 시나리오] [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세상을 바꾼 음식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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