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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

쓰루다 도요카즈 지음하진수 옮김부키

228p13,000원

책 소개
오늘부터 굿바이 작심삼일!
어중간한 나를 위한 마인드 컨트롤의 기술
어중간한 자신이 싫었던 적은 없는가?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거나 끝까지 지속하지 못한 경우가 있지 않은가? 열심히 하면 뭐든 할 수 있는데 의지가 부족해 끝까지 해내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어중간하지 않고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간단한 요령과 방법을 쓴다. 저자가 말하는 ‘노력보다 타력’, ‘의지보다 행동’, ‘열심보다 계속’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려면 그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혼자 노력하지 말고 친구와 내기를 하든 여러 사람과 모임을 하든 ‘타력(他力)’을 빌려야 한다고 말한다. 타력이란 다른 사람의 힘뿐 아니라 시스템, 환경, 정보 등도 포함한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모임에 있다면 더 좋다. 그에게 잘 보이고 싶어 의욕이 생기기 때문이다.
결과를 지나치게 생각해 시작을 미루는 경향도 피해야 한다.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중간에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시작해 볼까?’ 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긴다. 저자는 이렇게 행동의 양을 늘리는 것, 즉 ‘대량 행동’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꾸준히 운동하고 싶다면 피트니스든 필라테스든 일단 시작해 보자. 행동을 많이 하면 그중에서 나와 잘 맞는 운동을 발견할 수 있다. 재미가 붙으면 또 하고 싶어져 운동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지속할 수 있다.
업무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보고서를 쓰기 전부터 성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처음부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부담감에 엄두가 나지 않아 시작조차 못할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전체의 1%만 먼저 시작해 보자. 그냥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해 보면 예상보다 훨씬 간단하게 끝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은 누구나 쉽게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열심히 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간단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생활 밀착형 목표 달성 매뉴얼’을 얻을 수 있다. ‘사소한 생각을 뒷전으로 미루지 않기’ ‘하루에 사용할 의지력 낭비하지 않기’ ‘실현하고 싶은 일은 완료형으로 암시해 보기’ ‘하루에 사용할 의지력 낭비하지 않기’ 누구나 잘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던 목표 달성 습관 48가지를 제안한다.

인사 담당자 출신 행동 심리 전문가의 직언
‘결국 해내는 힘’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굴지의 글로벌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하여 인사 책임자를 역임한 저자는 이력만 놓고 본다면 처음부터 ‘어중간함’ 없이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이루었던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에게도 수없이 실패하고 좌절하는 시간들이 있었다. IT 기업과 인재알선업체에서 박봉과 야근에 시달리다 우울증에 걸리기도 했고, 거액을 빌려 사업에 투자했다가 실패하기도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 실패의 경험들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더 이상 불필요하게 좌절하지 않아도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 저자는 그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지금은 행동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에게 ‘어중간하게 살지 않는 법’을 전파하고 있다. 사실 특별한 것은 없었다. 어찌 보면 무척 사소하고 원하는 미래와 동떨어진 일일지라도 그때그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었다. 저자는 제 자신처럼 모든 사람이 결국 해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은 평범한 사람으로서 성공한 인생을 누리고 좌절을 맛보기도 한 저자의 분투기다. 이 책에는 수많은 실패와 위기를 헤쳐 나간 저자의 비법들이 들어 있다. 외국에 한 번도 나간 적 없는 ‘국내파’ 저자가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게 된 비결과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 없는 취업준비생이 대기업 입사 관문을 통과하게 된 비밀 등 가외의 선물도 담겨 있다.
저자는 자기 자신을 탓하는 독자에게 나 자신을 부정하면서 잘못된 행동을 고쳐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여야 비로소 행동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의 조언들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한 권의 심리 에세이를 읽는 것처럼 위로와 공감을 받는 동시에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라이프 코칭까지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결심만 하고 끝까지 이루지 못하는 나를 움직여라!
행동 심리 과학의 지혜
행동 심리 전문가로서 저자는 사고?감정?신체를 내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는 것, 즉 타력으로 보자고 제안한다. 사람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가족과 친구, 배우자 등을 대하는 제 자신의 태도를 생각해 보자. 이는 사고?감정?신체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이를 소홀히 대하면 우리 몸이 보내는 중요한 메시지를 놓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감기에 걸리는 것은 ‘조금 쉬어’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고 신체가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가슴이 뛰거나 말할 수 없는 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도 좋다’는 신호다. 불안이나 걱정은 ‘좀 더 신중하게 준비하라’고 우리에게 주의를 주는 것이다.
사고?감정?신체는 나에게 항상 중요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다만, 이를 중요한 메시지라고 알아차릴 수 있는 때는 그것들과 좋은 관계를 맺었을 때뿐이다. 따라서 사고?감정?신체를 ‘내 것’이 아닌 ‘훌륭한 동료’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 메시지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면 좋은 방향을 행동을 지속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이것이 우리를 지배하는 행동 심리의 과학이다. 사고?감정?신체와 좋은 관계를 맺을 때, 다시 말해 이를 타력으로 활용할 때 우리는 든든한 아군을 얻을 수 있다.

된다 된다 하면 진짜 된다!
운을 부르는 습관을 만드는 48가지 매뉴얼
저자가 말하는 또 다른 행동 심리 방법은 ‘주문’이다. 어찌 보면 너무 쉽고 진부해 보이지만 확실한 효과가 있는 방법이다. 마음속에서 습관적으로 암시하여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믿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의 저항이 줄어들어 실제로 일을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는 ‘운을 부르는 주문’과도 같다.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하게 되어 감사한다’ ‘이루어져서 감사한다’ 하고 완료형으로 되뇌어 보라.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고 마음속으로 중얼거려 보라. ‘어느 쪽이든 좋다’고 생각하고 양쪽 모두 인정하면 중립적인 시각이 생겨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제 자신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 자신에게는 너무 당연한 것이어서 그것을 장점이라고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다. 본인에게는 안 보이는 좋은 점이 타인의 눈에는 잘 들어온다. 자신의 특기나 장점을 잘 모르겠다면 혼자서 찾으려 하지 말고 가족, 친구, 동료, 상사, 후배 등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자. 이 또한 타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지도 못한 장점들이 내 안에 잠들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살펴봄으로써 나의 재능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감정이 요동친다는 것은 그곳에 억눌렀던 에너지가 있다는 의미이다. 이 에너지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목표를 달성하거나 성과를 내는 데 크게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군가의 성공에 질투심을 느꼈다면 덮어두고 무시하기보다는 스스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을 던져 보자.
내가 질투할 때는 언제인가. 저 사람은 대단하지도 않은데 성공했다고 생각할 때는 언제인가. 그 일을 하고 싶지만 이미 뛰어난 사람이 있어서 나는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인가.
이처럼 어떤 때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대답하는 과정에서 나의 재능을 발견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혼자 하는 ‘노오력’은 이제 그만! 타인의 힘을 빌리자
저자는 하루에 사용할 의지력에는 한계가 있으니 의지력을 절약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항상 검은색 터틀넥에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를 신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옷을 고르는 데 의지력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매일 똑같은 길로 귀가하거나 매일 똑같은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것도 의지력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들이다. 실현하고 싶은 꿈이나 성과를 내고 싶은 업무를 위해 의지력을 남겨두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는 의지력을 사용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 즉 타력을 활용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다. 사람은 누구나 ‘거절당하면 어쩌지?’ ‘거절당해서 머쓱해지는 상황은 싫은데’ 하며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기를 주저한다. 그리고 결국 ‘그래 어떻게든 직접 해 보자’ 하고 혼자 노력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부탁한 뒤 거절당했다면 타이밍을 바꿔 다시 부탁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 보자. 또한 진짜 부탁을 잘하는 사람은 한 사람에게만 부탁하지 않는다. 똑같은 사람에게 타이밍을 바꿔 다시 부탁하기도 한다.
단점을 고칠 때도 타력을 활용해 보완할 수 있다. 건망증이 심한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에게 “내가 잊어버릴 것 같으니 ○시에 이 일을 해야 한다고 나에게 좀 알려줘”라고 부탁해 보자. 평소에 방을 잘 치우지 않는다면 일단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자. 그러면 어떻게든 그 날짜에 맞춰 청소를 시작할 것이다. 취미생활을 꾸준히 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동호회에 들어가 같은 취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 보자. 이처럼 나 아닌 타력을 활용할 때 행동을 계속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나를 괴롭히는 건 다름 아닌 나 자신! 해답은 나에게 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을지도 몰라’ ‘해도 소용없을지도 몰라’ ‘실패하면 어쩌지’ 등 부정적인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그리고 결국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경험이 다들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는 바로 사고가 행동을 저지하는 상황이다.
저자는 사고를 할 때와 사고를 끊을 때를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고를 끊어야 할 때 끊지 않고 계속 하면 머릿속에서 ‘사고 소음’을 일으켜 정말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불분명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잘라낸다’는 마인드가 필요한 것이다.
마음이 온통 슬픔과 짜증으로 가득해 선뜻 행동으로 옮길 수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이런 감정에 빠지는 경우는 대부분 마음속에 세운 규칙이 무너졌을 때다. 사람은 저마다 무의식중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야 한다’ 같은 규칙을 세운다. 그리고 규칙이 무너졌을 때 그 사실을 몇 번이고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이럴 때는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고 중얼거려 보라. 자기 자신에 날을 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필요 이상으로 쓸데없는 생각을 하지 않고 끝나기 때문에 마음이 한결 편해져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타인을 바라볼 때 항상 단점부터 찾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타인에게 싫은 점이 보인다면 이는 나에게도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단점을 타인에게서 발견하고 이를 인정하기 싫어 그 사람 자체를 싫어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단점을 받아들이면 타인의 단점도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 단점이란 있어도 괜찮은 것이다. 자신의 단점을 회피하거나 부정하게 되면 오히려 더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긴다. 자신의 단점을 알아야 대책을 세울 수 있다.

나는 얼마나 어중간한가? 나를 발견하면 진짜 재능을 찾을 수 있다
지금까지 혼자 노력하거나 의지로 극복하려고 하지 말고 행동을 많이 하고 타력을 빌려 그것을 지속하라고 이야기했다. 사실 저자가 말하고 싶어 하는 ‘어중간함’의 뜻은 두 가지다. 앞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지 못하고 지레 포기를 반복하는 상태와 진짜 재능을 묵혀두고 쓰지 못하는 탓에 왠지 모르게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는 어중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상태이다. 저자가 진짜 말하고 싶었던 ‘어중간함’이란 두 번째였던 듯하다. 저자는 책 말미에 작심삼일을 타파하고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썼지만 어중간한 상태가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왜 저마다 다른 재능이 있을까? 이는 사람마다 각각의 인생을 사는 목적이 있고 재능은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스스로 어중간하다고 느꼈다면 서둘러 재능을 찾으라는 메시지일 가능성이 높다.
〈승무〉로 유명한 시인 조지훈도 평생 자신이 어중간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한 분야에 걸출한 재능이 있어 이름을 날린 사람도 자신을 어중간한 사람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어중간함은 자기를 계발시키고 성장시킬 ‘찬스’이다. 어떤 행동도 하지 않고 어중간해지는 것보다 무언가를 시작한 뒤에 어중간해지는 것이 인생에서 얻는 바가 더 클 것이다. 무엇이 나의 재능인지는 실제로 해 보기 전까지는 모른다. 저자는 ‘어쩌면 이게 내 재능일지도 몰라’ ‘내가 잘하는 것일지도 몰라’ 하고 어렴풋하게라도 느껴진다면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부분 금방 그만둘지도 모르지만 그중에서 계속하는 것이 생기기 마련이다.
저자소개
쓰루다 도요카즈
행동 심리 컨설턴트이자 일반사단법인 본질력개발협회 대표이사이다. 무명 IT 기업과 인재 알선 중소기업에서 일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 인사팀 채용 담당자로 입사해 수천 명을 면접했다. 사내에서 상위 3% 이내의 인재 채용 성과를 올려 아시아골드클럽어워드Asia Gold Club Award를 수상했다. 이후 독립하여 ‘누구나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결과를 낼 수 있는’ 행동 심리 메소드 에센셜 코드’를 보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에게 천직을 찾고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현재는 세계적 스피커들과 함께 행동 심리 컨설턴트 겸 강연가로 주목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 20만 부를 기록한 《귀찮음이 사라지는 책》 《지루함이 사라지는 책》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왜 당신은 항상 어중간한 걸까

PART 1 어중간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이제 그만 어중간한 자신에게서 벗어납시다 |무슨 일이든 다른 사람과 먼저 약속하기 | 고민이 있다면 서슴없이 타인에게 털어 놓기 | 타력의 도움으로 지속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 직구 승부가 아닌 변화구로 승부하기 |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일류 멘토’ | 당신의 강력한 아군이 될 양질의 정보 | 한 권의 책이 큰 타력이 된다

PART 2 깜짝 놀랄 정도로 행동이 바뀐다!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는 ‘사고ㆍ감정ㆍ신체’ | 자신을 컨트롤하려고 하지 않기 |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사고 소음 줄이기 | 좋은 관계는 강력한 아군이 된다 | 잘라낸다는 마인드 활용하기 | 사고?감정?신체에 귀 기울이기 | ‘내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기 | 때때로 나의 신체에 편지 써 보기 | 사고를 ‘채색’하는 버릇 없애기 | 어떤 사고든 무시하지 않고 인정해 주기 | 중립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기 |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기 | 나를 괴롭히는 나 자신과 이별하기 |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마법의 언어 |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끄집어내어 보기

PART 3 재능을 찾아 끝까지 해내는 내가 되는 법
재능을 찾지 말고 깨달아 보기 | ‘사소한 생각’을 뒷전으로 미루지 않기 | 꿈을 이루어 주는 ‘마음의 소리’ 단, 속임수에 주의! | 진짜 마음의 소리 알아차리기 | 사소한 행동을 이어 하나의 선 그려 보기 | 잘하는 일이 아닌, 진짜 나의 재능 깨닫기 | 에센스 제로 명상으로 자신의 소망 알아채기 | 눈앞에 있는 것에 열심히 몰두해 보기 | 자신의 가치를 과소평가 하지 않기 |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곳에 보물이 묻혀 있다 |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는 곳에 보물이 묻혀 있다 | 일단 무엇이든 이것저것 시작해 보기 | ‘무서운 것’ 옆에 있는 진짜 재능 찾기

PART 4 행동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법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해 즐겨 보기 | 전체의 1%만 먼저 시작해 보기 | 실현하고 싶은 일은 완료형으로 암시해 보기 | ‘편함’과 ‘간단함’ 이별하기 | 하루에 사용할 의지력 낭비하지 않기 | ‘서투른 나’를 당당히 마주하고 친해지기 | 아이디어를 말하면 나타나는 놀라운 효과 | 내가 있는 자리에 뛰어들어 마음껏 즐겨 보기 | 애정을 품고 주위 상황에 동화되어 보기 | 타인의 단점을 보기 전에 자신의 단점부터 인정하기 | 거절당해도 상처받지 않고 다시 부탁해 보기 | 부탁할 때는 ‘우리 기준’으로 생각하기

에필로그- 어중간함이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