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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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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여행하라

임영신,이혜영,이매진피스 지음소나무

492p21,000원

책 소개
“희망을 여행하라” 그 후 10년
초판 출간 이후 10년의 시간 동안, 이 책은 새로운 여행을 찾아나서는 많은 독자들을 만나면서 ‘공정여행’이라는 새 길을 스스로 만들어 왔다. 그 사이 15개가 넘는 공정여행 사회적기업이 생겨났고, 공정여행이 교과서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또한 그림책으로, 다큐멘터리로, 마을공동체 교육부터 세계시민 교육까지 곳곳에 깃들어 새로운 세상의 지도를 그려 왔다. 이처럼 공정여행은 이제 하나의 캠페인이나 프로그램을 넘어 우리 사회의 관광 구조와 정책을 바꾸어 가는 새로운 가치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10년 전 저자는 낯설고 새로운 여행을 처음 소리 내어 우리 사회에 이야기했다. 그 후로 그간 걸어온 길을 살피며, 저자의 주장에 부족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관광의 그늘 속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또 저자가 여행하며 만난 소중한 벗들과 현장에는 어떤 변화와 성장 혹은 소멸이 있었는지를 다시 찾아가 묻고 들었다.
큰 판형으로 바꾸어 새롭게 펴내는 [희망을 여행하라] 개정증보판에서 현장과 사람들 사이에 일어난 변화를 점검하는 일과 더불어 가장 중요했던 작업은 바뀐 통계와 수치를 확인하고, 그 의미와 맥락을 짚어내는 일이었다. 통계가 바뀌면서 전달하는 의미가 변화된 내용들은 덜어냈고, 숫자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그 의미가 유효한 사례는 남기거나 이야기를 보태었다. 특별히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몰디브 여행에 관한 글과 [여행과 나눔] 챕터를 새롭게 추가하여 공정여행에 대한 새로운 질문들을 한층 더 깊고 풍성하게 전달한다.

유명 관광지와 맛집 소개가 없는 이상한 여행 가이드북
새로운 여행 가이드북이 나왔다. 그런데 책을 아무리 뒤적여도 유명 관광지나 맛집 정보, 기차 시간표 따위가 없다. 대신 쪽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건 히말라야 포터 아저씨 이야기, 호텔에서 청소하는 아줌마 이야기, 티베트 난민촌 할머니 이야기, 필리핀 첩첩 산중의 작은 마을 이야기, 인도 불가촉천민들의 학교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히말라야 포터를 돕는 여행, 호텔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여행, 자유와 정의를 위한 여행, 숲을 지키는 여행, 동물을 돌보는 여행 같은 다양한 사례와 정보가 소개된다. 새로운 여행, 공정여행 안내서다.

새로운 여행, 공정여행(Fair Travel)이 온다
이 책은 공정여행을 안내하는 첫 번째 책이다. 책에는 인권, 경제, 환경, 정치, 문화, 배움, 나눔 등 일곱 가지 시선으로 여행을 바라보며, Fair Travel Story, 깊이보기, 공정여행 팁, 공정여행 루트, 새로운 여행, 새로운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로운 여행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정보들로 가득하다. [희망을 여행하라]는 새로운 여행에 대한 상상을 제안하는 공정여행 가이드북이다. 이제 여행에도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

관광개발의 대가
한 사람이 여행할 때, 하루 평균 3.5kg의 쓰레기를 남기고 남부 아프리카인보다 30배 많은 전기를 쓰고, 인도 고아의 오성급 호텔 하나가 인근 다섯 마을이 쓸 물을 소비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호텔 뒤편 세탁실에는 점심시간 ‘10분’ 외에는 종일 서서 다림질을 하는 여성이 있었고, 해변에 리조트가 들어서면서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고기잡이를 할 수 없게 된 어부들이 있었고, 사파리 관광 리조트에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땅을 빼앗기고 강제이주 당한 소수부족들이 있었다.
우리가 쓰는 돈이 100만 원이라면, 그중 40만 원은 비행기에, 그중 20만 원은 여행사에, 20만 원은 우리가 먹고 마시고 쓸 물건을 수입해 오는 데 지불되고 현지에 남는 돈은 20만 원. 그중에서 현지의 마을에 돌아가는 돈은 1~2만 원뿐이다. 관광개발은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가난하고, 숲은 파괴되었고, 바다와 땅을 잃은 이들은 호텔의 일용직 청소부, 짐꾼, 웨이터가 되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희망을 여행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 관광의 그늘 속에서도 희망을 만드는 이들이 있었다.
성차별과 카스트를 뚫고 네팔 여성들을 히말라야 가이드로 훈련시키는 쓰리 시스터즈의 세 자매들, 여행자들과 함께 티베트 난민들의 자립을 돕는 무료탁아소와 여성 작업장을 꾸려가는 다람살라의 빼마와 잠양, 팔레스타인 농민들과 올리브 나무를 지키고 있는 사디, 소수부족의 문화와 노래와 영혼을 지키고 있는 민다나오의 로잘리, 와와이, 쿠불라이….
그리고 티베트, 인도, 네팔, 필리핀, 태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쿠바, 런던, 덴마크… 아시아와 유럽, 남미를 넘나들며 다친 코끼리를 돌보고, 여성들과 대안생리대를 만들고, 아시아의 예술과 영성을 만나고, 가난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가리워진 진실을 만나고, 깊은 배움을 얻어온 여행자들….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며, ‘소비’가 아니라 ‘관계’이며, ‘어디로’가 아니라 ‘어떻게’라고 이들은 믿고 있다. 우리 삶뿐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여행을 꿈꾸고 있다.

경험과 배움과 나눔의 여행을 위한 길잡이
이제 우리 사회에서 여행은 새로운 코드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여유 있는 사람들의 휴식과 오락의 방법이 아니라, 언론과 미디어를 통한 간접 경험을 넘어 개인이 세계를 만나는 직접적 경험으로, 젊은이들이 세상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봉사하고 실천하는 나눔의 장으로 여행의 의미는 확장되고 있다. 이런 새로운 여행자들이 늘어나며 그에 따른 정보를 찾고 있지만 기존 가이드북에는 소비적인 정보들 일색이었다. 깊은 경험의 여행, 배움의 여행, 나눔의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공정여행 가이드북은 보다 깊은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달래는 작은 샘물이 될 것이다.

공정한 여행에서 공정한 일상으로
사람들이 여행을 사랑하는 중요한 이유는 여행으로 자신의 존재를 다시 발견하고 삶의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때문일 것이다. 여행이 우리를 이끄는 것은 결국 새로운 삶에 대한 동경 때문이 아닐까. 공정여행 가이드북 [희망을 여행하라]는 공정무역 제품 선택하기, 자신의 여행을 다른 이들과 나누기, 여행에서 만난 이들을 돕는 이들, 여행자들이 경험과 꿈을 나누는 공정여행축제 등을 소개하며 공정한 여행에서 돌아와 공정한 일상을 디자인해보자고 제안한다.
여행자들이 여행에서 느낀 대로 삶을 바꾸어 나가고, 여행지를,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고 나눈 경험을 스스로 블로그나 페북에 기록하고, 여행자들의 네트워크가 살아날 때, 새로운 여행은 상상할 수 없는 힘으로 아래로부터의 세계화에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

어떤 여행은 사람을 치유하기도 하고, 어떤 여행은 그 사람의 생을 뒤바꾸어 놓기도 하지요.
동시에 어떤 여행은 세상을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당신은 새로운 삶과 새로운 지구를 위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 필리핀 예술가, 로잘리 제루도 (238쪽)

★ 공정여행자가 되는 10가지 방법
1. 지구를 돌보는 여행_ 비행기 이용 줄이기, 1회용품 쓰지 않기, 물을 낭비하지 않기
2. 다른 이의 인권을 존중하는 여행_ 직원에게 적정한 근로조건을 지키는 숙소와 여행사 선택하기
3.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여행_ 아동 성매매, 섹스관광, 성매매 골프관광 등을 거부하기
4. 지역에 기반한, 지역의 삶과 마을을 지키는 여행_ 현지인이 운영하는 숙소, 음식점, 가이드, 교통시설 이용하기
5. 윤리적으로 소비하는 여행_ 과도한 쇼핑 하지 않기, 공정무역 제품 이용하기, 지나치게 깎지 않기
6. 친구가 되는 여행_ 현지 인사말, 노래, 춤 배우기와 작은 선물 준비하기
7.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_ 생활 방식, 종교를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기
8. 상대를 존중하고 약속을 지키는 여행_ 사진을 찍을 때는 허락을 구하기, 약속한 것을 지키기
9. 기부하는 여행_ 적선이 아니라 나눔을 준비하자. 여행 경비의 1%는 현지의 단체에!
10. 행동하는 여행_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행
저자소개
임영신
아름다운재단 간사 역임. 2003년 한국 이라크반전평화팀의 일원으로 이라크에서 평화의 증인이 되고자 했던 임영신은 평화는 ‘평화로운 관계’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배운다. 그렇게 이라크 전쟁은 임영신의 삶을 바꿔놓았다. 평화를 배우는, 그 자신이 평화가 되기 위한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마흔한 번째 피스보트에 올라 베트남, 인도, 스리랑카, 에리트리아, 레바논을 여행하며 갈등과 분쟁의 안개 속에서 희망의 꽃을 심는 사람들을 만나고, 평화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깊은 사랑을 만난다. 독일, 프랑스, 스위스, 필리핀… 지난 4년간 20개국을 40여 차례나 넘나들며 임영신은 어느새 평화여행자가 되었다.

임영신은 늘봄, 시원, 슬빛, 세 아이의 엄마다. 아이를 둔 엄마가 어떻게 이런 여행을 했는지 수없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거꾸로 엄마가 아니었다면 위험 속에 있는 세상의 아이들을 품을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세계의 사람들과 관계 맺고, 관계가 사랑으로 더 깊어지도록 여러 사람들에게 다리가 되려고 하는 임영신의 여행은 계속될 것이다.

… 임영신은 참여연대와 녹색연합의 협력간사로 일하다 2000~2002년에는 ‘아름다운재단’의 모금 팀장으로 활동해왔다. 2003년에는 이라크평화팀의 일원으로 이라크에서 활동했고, 종전 후에는 전후 조사팀으로 다시 두 차례 이라크를 여행하며 전쟁의 참상을 기록하고 한국에 알렸다.
이후 피스보트의 게스트로 초대받아 베트남, 인도, 스리랑카, 에리트레아, 터키, 레바논 등을 여행한다. 지난해에는 내전이 그치지 않고 있는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서 평화지역을 선포한 마을들을 여행하며 용서와 화해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이혜영
삶에서 도망치듯 떠난 티베트 여행에서 시각장애인학교 아이들과 지내며 여행과 만남이 지닌 치유의 힘을 배웠다. 그 아이들을 기억하며 분쟁지역 아이들을 위한 평화도서관을 만드는 일에 마음을 내기 시작했고, 그 마음은 티베트를 지나 네팔로, 인도 다람살라로 더 먼 여행의 길을 걸어가게 했다. 6년 동안 녹색연합의 생태주의 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만들었고 지금은 소나무출판사에서 생명과 세상을 일구는 책을 만들고 있다. 이 책을 쓰고 편집했다. 쓴 책으로 [갯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사계절), 함께 쓴 책으로 [산골마을 작은학교](소나무)가 있다.

이매진피스
이매진피스는 문화, 예술, 교육, 시민운동,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다. 평화여행, 평화교육, 평화행동을 중심에 두고 2006년 가을부터 활동해왔으며 봄과 가을엔 거리로 나가 함께 만드는 헌책방을 통해 분쟁지역에 평화도서관을 만드는 일을 해왔다. 국경을 넘는 여행, 경계를 넘는 만남을 꿈꾸며 아시아를 여행하는 길 위에서 관광의 깊은 그늘을 마주하며, 2007년 12월 ‘공정한 여행은 가능한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시작된 공정여행 축제를 계기로 공정여행운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여행인문학, 아시아 공정여행, 공정여행카페, 동네공정여행 등을 통해 새로운 여행을 나누고, 만들어 가는 일에 중심을 두고 있다. 공정한 여행이 공정한 일상을, 공정한 일상이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믿으며.
특히, 이번 책은 이매진피스의 네트워크 활동가들이 지난 3년 동안 공정여행을 연구하고 여행하며 이룬 결실로 집필과 편집, 디자인 모두 이매진피스 활동가들의 힘으로 만들어졌다.
이매진피스 www.imaginepeace.or.kr / 공정여행카페 http://cafe.naver.com/fairtravel
목차
개정판 서문 _ 공정여행, 세상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다
초판 서문 _ 여행이 가르쳐 준 것들
개정판에 붙이는 글 _ 지속가능한 삶,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해

개정판 특별 기획 _ 몰디브를 만나는 새로운 여행
몰디브 공정여행 1 _ 몰디브의 빛과 어둠
몰디브 공정여행 2 _ 진짜 몰디브를 만나는 시간
몰디브 공정여행 3 _ 아름다운 섬에 여행자들이 남기고 가는 것들
몰디브 공정여행 4 _ 몰디브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여행과 인권 _ 당신의 웃음 너머
Fair Travel Story _ 굴 아저씨의 작은 카페
깊이보기 1 _ 포터, 세상의 짐을 나르는 사람들
깊이보기 2 _ 꿈같은 호텔, 꿈만 같은 노동
깊이보기 3 _ 당신이 자유를 즐길 때 - 욕망의 여행, 섹스투어리즘
Special Interview _ 책임여행은 변화의 시작입니다 - 책임여행의 그루 헤럴드 굿윈 교수
Special Interview _ 공정여행에도 공정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 독일 관광감시운동 기구 투어리즘 와치
새로운 여행 _ 히말라야의 나쁜 여자들 - 쓰리 시스터즈 트레킹 여행사
새로운 여행자 _ 상큼 발랄 만효의 여행 프로젝트 - 아시아 여성들과 대안생리대를!
공정여행 팁 _ 히말라야 포터들을 돕는 여행
공정여행 루트 _ 포카라에서 공정여행하기
포터 이야기 _ 나는 상관없어요
Fair Travel Map _ NEPAL 포카라

여행과 경제 _ 우리가 쓰는 돈은 어디로 가는 걸까?
Fair Travel Story _ 니마와 함께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깊이보기 1 _ 여행하는 세계, 여행하는 대한민국
깊이보기 2 _ 관광개발의 대가
깊이보기 3 _ 싼 여행의 대가
Special Interview _ 윤리적 소비자는 힘이 세다 - 영국의 관광감시 NGO 투어리즘 컨선
새로운 여행 1 _ 새로운 길을 상상하라 Be Inspired! - 네팔의 책임여행사 소셜투어
새로운 여행 2 _ 아름다운 커피, 아름다운 사람들
새로운 여행자 _ 가난한 길 위에서 희망을 만난 세 친구 - 이경, 세운, 여정의 아시아 희망 대장정
공정여행 팁 _ 현지인에게 도움이 되는 소비는 어떻게 하지?
부시맨 이야기 _ 우리는 집에 가고 싶다

여행과 환경 _ 지구를 사랑한 여행자들
Fair Travel Story _ 태국 코끼리를 품에 안다 - 박하재홍의 치앙마이 ‘코끼리 자연공원’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Interview _ 코끼리는 정말 멋진 동물이에요 - 코끼리 자연공원 설립자 ‘렉’
깊이보기 1 _ 편안한 여행의 대가 1ㆍ2
깊이보기 2 _ 보호되는 아름다움, 파괴되는 아름다움
깊이보기 3 _ 즐거운 사람들, 고통 받는 동물들
깊이보기 4 _ 에코투어리즘? 에고투어리즘?
새로운 여행 _ 히말라야를 지키는 그린카페 - 카트만두 환경교육 프로젝트, KEEP
새로운 여행자 1 _ 나무의 집, 트리하우스에서 보낸 치유의 시간
새로운 여행자 2 _ 숲속에 살고 있는 고릴라를 만나러 가자!
공정여행 팁 _ KEEP이 안내하는 책임 있는 안나푸르나 여행자 되기
까미귄에서 온 편지 _ 쓰고 버리고 떠난 뒤에 남는 것들…

여행과 정치 _ 여행이 자유를 꿈꿀 때
Fair Travel Story _ 팔레스타인 가는 길
깊이보기 1 _ 정의로운 여행은 가능한가?
깊이보기 2 _ 티베트, 관광지가 된다는 것
Interview 1 _ 팔레스타인 올리브 숲으로 떠나는 평화의 여행 - 팔레스타인 농업보호위원회의 사디
Interview 2 _ 여행이 나를 여기로 데리고 왔네요 - 록빠의 왕언니 빼마
새로운 여행 _ 세상을 바꾸는 여행, 글로벌 익스체인지
새로운 여행자 1 _ 이스라엘 사람, 평화여행자 세라
새로운 여행자 2 _ 사진을 보여줄 수 있나요?
새로운 여행자 3 _ 다람살라에서 능력자 되기!
공정여행 팁 1 _ ATG와 함께하는 경계를 넘는 여행
공정여행 팁 2 _ 이스라엘 평화여행을 위한 가이드
공정여행 팁 3 _ 대안적 티베트 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공정여행 루트 _ 가둘 수 없는 자유, 다람살라 속으로!
Fair Travel Map _ INDIA 다람살라

여행과 문화 _ 우리가 유럽을 여행할 때, 우리가 아시아를 여행할 때
Fair Travel Story _ 쿠바는 힙합이지
깊이보기 1 _ 당신이 나를 구경할 때
깊이보기 2 _ 세계를 소장한 유럽의 박물관들
깊이보기 3 _ 우리 안의 아시아, 우리 안의 유럽
깊이보기 4 _ 인간 사파리, 관광 상품이 된 사람들
Interview _ 존중과 배움이 있는 만남은 신의 축복입니다 - 딸란디그 부족장, 다투
새로운 여행 1 _ 평화의 부족, 필리핀 딸란디그 사람들
새로운 여행 2 _ 에니그마타 크리에이티브 서클 - 민다나오의 생태ㆍ평화ㆍ예술을 만나다
새로운 여행자 _ 딴따라의 여행 이야기 - 아비뇽에서 민다나오까지
송코 마을에 띄우는 편지 _ 내 친구 아키에게

여행과 배움 _ 여행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Fair Travel Story _ 지구를 여행하는 바다 위의 학교, 피스보트
깊이보기 1 _ 그랑투르를 아시나요?
깊이보기 2 _ 움직이는 학교, 길 위에서 자라는 아이들
새로운 여행 _ 사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 맨발대학
새로운 여행자 1 _ 다람살라, 배움의 여행자들을 만나다
새로운 여행자 2 _ 여행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이 우리의 선생이다 - 여행평민대학 교사, 한김지영의 배움을 찾아 떠난 여행
Special Interview _ 만남은 화해의 시작입니다 - 피스보트 공동책임자 노히라 신사쿠
Interview _ 인도로 가는 버스가 우리에겐 학교였죠 - 여행평민대학 교감 존 발센

여행과 나눔 _ 여행자가 만드는 세상의 변화
Fair Travel Story _ 재난 지역에서 여행자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긴급구호와 자원봉사의 허브, 옐로우 하우스
깊이보기 1 _ 책임 있는 여행, 책임 있는 구호
깊이보기 2 _ 고아원 관광을 멈추어 주세요
깊이보기 3 _ ‘돕는 사람’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 되는 곳, 라오스
Interview _ 나는 지금 네팔에 있습니다 - 라지 가왈리
새로운 여행자 _ 세상을 배우는 여행을 시작하다

공정여행 가이드라인 10 _ 이제 여행에도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
도움받은 책과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