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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샘 혼 지음이상원 옮김갈매나무

272p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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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는 종종 마감 기한이 코앞에 닥쳐도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일을 보고도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해 허둥대고, 쉽게 포기해버리는 일도 다반사다. 애써 시작하고서도 어려운 일은 최대한 뒤로 미룬다. 그러고선 무작정 ‘집중’의 순간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결과가 좋을 리 없다. 결국 우리는 참담한 실패 앞에서 문득 이런 생각을 떠올리기도 한다. ‘나, 성인 ADHD 아냐?’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자기계발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샘 혼. 저자는 이 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에서 집중은 삶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 게으르고 불안한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야 한다고 귀띔한다. 또한 ‘5분 두뇌 훈련’으로 내 안에 숨어 있던 집중력을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집중 상태를 유지하여 완벽한 몰입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가 이끄는 대로 집중 수행修行(이 책의 원제는 ‘ConZentrate’로 Concentrate와 선禪을 의미하는 Zen의 합성어다)을 하다 보면, 곧 어지럽게 흐트러진 마음을 다독이고 나의 하루에, 나아가 나의 미래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원할 때마다 원하는 대로 집중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의 저자 샘 혼이 들려주는 내 안의 ‘숨은 집중력’을 찾는 연습!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어지러운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비싼 명상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켜준다는 식품을 찾아서 먹는다. 담배, 커피 등 기호 식품에 의존해보기도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런 노력을 거듭하면 할수록 정신은 더욱 산만해진다. 이유는 하나, 우리가 우리 안의 ‘숨은 집중력’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한다. ‘지금, 여기’의 ‘나’에게 초점을 맞추고 그 속에 숨은 집중력을 찾아내는 것. 바로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원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샘 혼은 일상에서, 직장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최소화하고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고 싶어 하는 현대인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는 산만한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주는 집중 수행 연습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하는 동시에, 일상적으로 나의 T.I.M.E.(생각Thoughts, 관심Interest, 순간Moments, 감정Emotions)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로써 진정한 몰입에 이르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길을 보여주고자 한다.
총 일곱 개의 Track으로 구성된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앞부분(Track 1~4)은 주로 집중을 잘할 수 있는 기술적이고 방법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뒷부분(Track 5~7)은 일상적인 혼란이나 갈등 혹은 커다란 인생의 위기를 맞닥뜨렸을 때도 마음을 잘 다스려 만족스러운 삶을 꾸려나갈 수 있게 하는 ‘집중 수행’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의 현명하면서도 따뜻한 조언과 함께 일곱 개의 Track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하면 T.I.M.E.를 잘 관리하여 완벽한 몰입의 순간에 이를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쯤이면 어떤 것에 집중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제멋대로 움직이는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주는 ‘하루 5분 집중력 두뇌 훈련’
우리의 마음은 훈련받지 않은 강아지와 닮았다. 훈련받지 않은 강아지는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사방으로 튀며 놀 거리를 찾는다. 가만히 있으라고 명령을 내려도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인다. 앉으라고 하면 옆에 있는 물건을 갖고 놀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 벌렁 드러누워 배를 쓰다듬어달라고 한다. 우리 마음과 참으로 비슷하다. 우리도 우리 마음에게 ‘스마트폰을 놓고 이제 공부해’, ‘쇼핑은 그만하고 일을 시작해’라고 명령을 내리지만 마음은 언제나 제멋대로 움직인다. 그러다 보면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이고, 일을 끝마치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훈련받지 않은 마음’이 가져오는 악순환은 일상을 망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정신까지 열패감과 낮은 자존감으로 얼룩지게 한다.
우리는 모두 책임 있는, 특히 우리 마음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훈련받지 않은 강아지처럼 주인 의지에 따르지 않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마음은 우리 자신에게 최대의 적이 될 뿐이다. 또한 우리에겐 마음이 우리 의지대로 움직여줄 것이라는 확신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제멋대로 움직이는 마음을 책임질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해야 마음을 우리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신발 끈 매는 방법을 배우듯 주의 집중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하루 5분, 잠들기 전 잠깐의 시간을 투자하여 집중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5분 두뇌 훈련’이라 이름붙인 이 집중 수행 연습은 언제 어디서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몇 가지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방해받지 않고 혼자 있을 수 있는 곳을 찾아 간단하면서도 긍정적인 문장, 가령 ‘나는 집중을 잘 한다’라는 지시문을 반복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딱 5분 동안 이 문장에 집중하고, 잡념이 떠오르면 그 순간 ‘안 돼!’라고 생각한 뒤 다시 지시문으로 주의를 돌린다.
중요한 것은 정신이 분산되는 것을 자책하지도, 잡생각을 하지 말자고 자꾸 다짐하지도 않는 것이다. 저자는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여 마음이 괜한 반항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나중에는 생각할 필요도 없이 저절로 실행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으며, 그래야 마음이 멋대로 돌아다니는 대신 우리 의지에 복종하도록 만들어 결국 우리의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5분 두뇌 훈련’ 외에도 실용적인 집중 수행 연습들을 소개한다. 가령 넓게 퍼진 시야를 좁혀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추는 훈련, 마음에 막대기를 끼워 넣어 생각의 흐름을 바꾸는 훈련, 원치 않는 생각을 교체, 재해석, 삭제하여 바로잡는 훈련 등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산만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언제 어느 때나 쉽게 실천할 수 있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응용할 수 있는 집중 수행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원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집중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은 자기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일이다. 집중하고 몰입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 이외의 다른 것은 모두 버린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때 우리는 마법같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마법을 배울 수 있다면 그 누가 마다할 것인가? 이 책은 그 마법을 배우기 위해 매일 5분씩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떻게 하면 집중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최고의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조언해준다. 이 책이 제안하는 하루 5분의 집중력 수행으로 당신의 귀한 T.I.M.E.(생각Thoughts, 관심Interest, 순간Moments, 감정Emotions)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길 바란다. - 김동준 / innoCatalyst 대표, [미래를 만드는 기업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자

나는 ‘지금, 여기’에 있음을 깨닫는 것 집중력, 나의 하루를 바꾸다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도저히 일을 끝마치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짓눌리다 보면 갑자기 이런 의문이 들 수도 있다. ‘나는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할까?’ 그러나 우리는 살면서 꼭 한 번은 ‘완벽한 몰입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과거 언젠가 우리는 분명 게임, 운동, 영화 감상 등에 몰입하여 주변을 완벽히 잊어버린 순간들을 경험했다. 그 순간을 돌아보다 보면 우리에게 집중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잠깐 잃어버렸을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자, 어떻게 해야 우리 안에 숨어버린 집중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한다. ‘지금, 여기’에 존재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현재 이곳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딱 하나 핵심을 짚는다면 바로 이것이다. 우리가 찾는 행복, 열망하는 삶은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현재 이 순간에 마음을 쏟고 온전히 경험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자주 이 사실을 간과한다. 너무 많은 선택지, 걱정과 불안, 게으름과 조급함으로 ‘지금, 여기’에 있지 못하고 계속해서 지나간 과거와 오지 않은 미래, 이곳과 저곳에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혼란한 마음은 우리에게서 몰입의 순간을 앗아가고 ‘지금, 여기’를 지옥으로 만든다.
저자는 이렇게 집중하지 못하는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이들 중 대다수는 혼자서는 해소하기 힘든 심리적 문제를 안고 있다. 실패와 좌절, 상실과 그에 따른 슬픔으로 마음의 주도권을 잃어버린 이들은 해야 할 일에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딴생각’에 주의를 빼앗기고 만다. 저자는 이 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에서 압박이 가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 미친 듯한 속도로 모든 것이 내달리는 상황에서도 자기를 중심에 놓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소개하고, 산란한 마음을 다잡아 지금 여기서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는 마음 훈련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무기력에서 빠져나오는 마음가짐, 분노를 삭이는 방법, 우울과 슬픔을 걷어내고 눈앞에 놓인 일을 해결하는 힘을 선물하는 것이다.
작가 댄 웨이크필드는 이렇게 말했다. “내 정신을 흩트리는 물리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 요소를 원망해봤자 아무 소용없다.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은 매일, 매년, 평생 우리가 겪는 크고 작은 위기와 갈등을 이겨내는 마법 같은 방법이다.”
우리는 마음의 상처, 인생의 위기 등을 통해 정말 중요한 것에 최선을 다하기 위한 집중력을 잃어버렸다. 이제는 우리 안에 숨은 집중력을 찾아야 할 때다. 집중은 곧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내 마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는 우리에게 현재 이곳에 집중하여 오롯한 나를 찾는 기회를 안겨줄 것이다.

우리는 흔히 마감 기한 앞에서조차 산만한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이런 순간에 처할 때면 도피, 합리화를 반복하고 나중엔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는 지경에 이른다. 우리가 원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집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집중력은 오늘 하루, 내일과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원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집중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나길 바란다.
- 김현정 /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나도 한번쯤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다] 저자

때로는 실용적인, 때로는 감성적인 마법의 글쓰기
저자 샘 혼은 자기계발 및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을 다니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상담해온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도 세미나와 강연 등을 통해 만났던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으며 그들의 주의 집중 문제 상담 사례를 소개한다. 이로써 독자로 하여금 마치 간접적으로 상담 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처럼 이 책의 매력은 누구나 겪을 수 있을 법한 일상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여 몰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가를 명쾌하게 제시한다는 데 있다. 자신을 찾아오는 동료, 고객들에게 시간을 소모하느라 정작 자신의 업무에 소홀해진 직장인, 이혼한 전남편과의 기억을 떠올리느라 여행지에서의 시간을 즐기지 못한 여인, 다음 날의 업무 일정을 생각하느라 하루 중 유일하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허비한 작가 등 집중력과 관련된 다양하고 심층적인 사례들을 읽으면서 우리는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나 고민 등과 비교해보고 필요한 것을 선택해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수 있다.
마음에 와 닿는 공감 가는 사례들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훈련의 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또한 이 책의 가치가 빛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강조하고자 하는 바를 단 한 가지 질문으로 요약한다. “당신의 T.I.M.E.를 어떻게 쓸 것인가?” 당신의 생각을, 당신의 관점을, 당신의 감정을 어디에, 어떤 순간에, 무엇을 위해 쏟을 것인가? 저자는 독자들이 이 질문에 스스로 답해볼 수 있도록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액션 플랜(Action Plan)’을 통해 다양하고 신선한 훈련 방법들을 명쾌하게 정리한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집중력 훈련의 장을 마련해놓은 셈이다. 이 외에도 샘 혼은 이 책에서 많은 유명 인사들의 ‘명언’을 하나의 도구로 사용한다. 틈틈이 배치된 명언을 만나다 보면, 그들의 삶에 녹아 있는 집중력의 흔적을 발견하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감 가는 이야기들과 실용적인 조언들을 읽다 보면 무엇보다 샘 혼 특유의 유머러스하지만 가볍지 않은, 진정성 넘치는 글쓰기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샘 혼은 이 책에서 상담했던 이들의 사례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까지 거침없이 풀어내고 있다. 오랜 이혼 과정을 겪으면서 자신이 삶에서 어떻게 집중력을 잃어버릴 뻔했고, 이를 다시 되찾을 수 있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오는 것이다. 이러한 글쓰기는 우리에게 삶에서 정말로 필요한 ‘집중력’이 무엇인가에 대한 어떤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난 10년 이상 매일 새벽 네 시에 일어나 글을 쓴다. 그때 외에는 글을 쓸 수 없다. 산만한 상태에서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글쓰기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난 그 시간을 사랑한다. 무언가에 몰입할 때 정말 행복하다. 현대인의 특징은 산만함이다. 여기,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뭔가 바쁘긴 하지만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한다. 그런 의미에서 집중력이야말로 미래 차별화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집중력에 관해 한 수 배우시길 권한다.
- 한근태 / 한스컨설팅 대표,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 저자
저자소개
샘 혼(Sam Horn)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미국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강연, 워크숍, 저술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NASA, 휴렛팩커드, 포시즌스 리조트 등 미국의 유수한 기업에서 강연을 해왔으며, 2003~2004년에는 ‘뛰어난 강연자 상’을 받았다. 2015년에는 한국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조선일보 주최)에 연사로 초청되어 강연을 하기도 하였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Tongue Fu!)》(2013년 주요 서점 올해의 베 스트셀러), 《사람들은 왜 그 한마디에 꽂히는가(Got Your Attention?)》,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Take the Bully by the Horns)》, 《설득의 언어, 엘리베이터 스피치(POP!: Stand Out in Any Crowd)》 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및 자기계발 분야에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써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책은 샘 혼 특유의 따뜻함과 명쾌함이 어우러진 글쓰기로 집중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에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몰입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원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집중할 수 있다!

TRACK 1. 원하는 대로 마음을 조정하는 힘
1. 덜 중요한 다른 일들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연습
2. 어디서 미끄러졌는지 알아야 한다
3. 마음은 훈련받지 않은 강아지와 닮았다

TRACK 2. 하루 5분 집중력 두뇌 훈련
4. 5분 두뇌 훈련
5. 유익한 두뇌 세탁
6. 시야를 좁히는 것과 넓히는 것
7. 마음의 막대기를 끼워 넣어라
8. 가던 길을 유지할 것인가, 바꿀 것인가?
9. 부정문은 생각에서 지워라
10. 어떻게든 잊으려 애쓰는 것이 더 해롭다

TRACK 3. 미루는 습관을 버리는 연습
11. 행동하려면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12. 지금 행동하고 나중에 느껴라
13. 중간 목표를 설정하라
14. 거부할 수 없는 보상의 마력
15. 내일은 늘 올 것이다?
16. 일을 미루고 싶을 때 해야 할 세 가지 질문
17. 회의주의를 다루는 법: ‘과거와 달리 지금은’

TRACK 4. 일이 술술 잘 풀리는 사람의 몰입 기술
18. 인체공학적 접근이 필요하다
19. 먼저 시야를 정돈하라
20. 나의 20%는 무엇인가
21. 조직화를 위한 여섯 가지 시스템
22. 불쑥 끼어드는 사람을 예의 있게 다루는 법
23. 모든 이를 즐겁게 할 수는 없다
24. 가장 효과적인 공부의 기술
25. 필요할 때마다 머릿속 정보를 꺼내는 법
26. 기억력은 습관이다
27. 마음 놓고 잊어버려도 되는 것들

TRACK 5. 집중력, 나의 하루를 바꾸다
28. 모든 것이 술술 풀려나가는 순간
29. 먼저 원하는 결과를 그려보라
30. 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할까?
31. ‘전환 시간’은 꼭 필요하다
32.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따라하는 것의 좋은 점
33. 마음을 모으는 핵심어를 만들어라
34. 남과 비교하면 몰입은 깨진다
35. 몰입 상태를 이어가기 위한 세 가지 규칙
36. 인간관계를 이롭게 하는 집중력의 비밀
37. 나의 뇌를 충전할 시간, 15분

TRACK 6. 무엇이 몰입을 방해하는가
38.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39. 더 과감한 쪽을 선택하라
40. 어떻게 걱정과 불안을 떨쳐낼까
41. 슬픔의 이유가 모호할 때 던져야 할 질문
42. 분노를 그대로 두면 안 된다
43.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만났을 때
44.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해야 할 일
45. 마음이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라
46.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TRACK 7.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
47. 나는 ‘지금, 여기’에 있다
48. 움직이는 가운데 멈춰 있는 법
49. 어느 쪽을 바라보는가에 달렸다
50. 나는 나의 몸에 어떤 말을 하는가?
51.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52.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 수 있다

에필로그
미래는 내일이 아닌 오늘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