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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양장본 HardCover)

롤프 모리엔,하인츠 핀켈라우 지음강영옥 옮김다산북스

15,000원

책 소개
★★★ 아마존 독일 투자법 1위 ★★★
★★★ 국내 가치투자의 거장 신진오 대표 전권 감수 ★★★
★★★ 벤저민 그레이엄의 비법이 담긴 투자 체크리스트 수록 ★★★

“그들의 삶을 모르고
감히 투자를 논하지 마라!”
금세기 위대한 투자가들의 삶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시리즈

가치투자의 선구자이자 세계 최초로 ‘증권분석’의 개념을 도입한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이 때문에 그레이엄의 투자 전략을 분석하고, 그의 저서를 해설해주는 책도 무수히 많다. 그러나 오직 투자 전략만을 천착한다고 해서 그레이엄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을까? 즉, 그레이엄의 삶을 모르고서는 감히 그의 투자를 논할 수 없다. 그레이엄의 삶에는 그를 위대한 투자가의 경지에 오르게 만든 발자취가 선명하게 남아 있기 때문이다.

‘위대한 투자의 거장들’ 시리즈에서는 ‘삶이 곧 투자이고 투자가 곧 삶’이었던 위대한 투자가들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며, 그들을 억만장자로 만든 선택과 좌절의 순간들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그들의 어린 시절부터 투자가로 명성을 떨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로 제시한다. 각 투자가들의 전략과 철학이 어떻게 발전해나가는지를 그들의 성장과 함께 톺아보며 주식 투자의 지혜는 물론, 인생의 지혜까지도 배울 수 있다. 2부에서는 그들이 목숨처럼 지켜온 ‘핵심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어려운 투자 사이클이나 복잡한 계산법이 아닌, 가장 현실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투자 전략만을 모아두었다. 또한 위대한 투자가들이 제시한 원칙과 철학에 맞춰 투자의 방향을 평가해볼 수 있는 ‘투자 체크리스트’까지 제공해 자신의 투자를 직접 점검해볼 수도 있다.

“진짜 황금을 찾으면
도금된 가짜를 분배할 필요가 없다!”
대공황의 한가운데서 주식 투자의 근본을 제시하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까지 한 번도 주식이나 증권업계에 대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다. 심지어 대학 시절에는 경제학에 아무런 흥미가 생기지 않아 금세 수강을 포기했던 학생이었다. 그러나 작은 증권 중개회사 말단 보조 직원으로 경력을 시작한 그레이엄은 5년 만에 증권분석 부서의 책임자 자리까지 오르며 엄청난 성공가도를 달린다. 마침 주식 투자에서 기업의 재무 상태나 가치 등 여러 가지 수치적 요인들이 점점 중시되기 시작하면서 그레이엄의 탁월한 분석 능력이 주목받은 것이다.
그레이엄은 헐값으로 거래되지만 숨겨진 자산 가치가 있는 기업들을 귀신같이 찾아내 수익을 챙기는 ‘담배꽁초 전략’으로 투자하는 주식마다 족족 성공을 거둔다. 게다가 그는 단순히 투자에만 탁월한 인물이 아니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처세로 경영자들과의 협상에 직접 나서며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안겨주기도 한다. 마치 ‘돈키호테’와 같이 ‘과감하게 틀을 깨부수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타고난 투자의 귀재였던 그레이엄도 ‘대공황’이라는 재앙을 피하지는 못한다. 계속되는 상승에 거만해져 있던 그는 격변하는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다가 자산의 70퍼센트가량을 잃는 큰 손실을 겪는다. 하지만 위기는 잠시였다. 그레이엄은 대공황을 계기로 부족했던 투자 전략을 다시금 점검하고 보완하면서 완성형 가치투자 전략을 고안해낸다. 전문적인 투자자는 물론,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한 초보 투자자들도 ‘원금을 잃지 않고 수익을 내는’ 비결 말이다.


“파란만장한 인생과 치열했던 투자가의 길,
그레이엄의 발자취는 무엇을 시사하는가?”
월스트리트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이 제시하는 인생의 이정표

벤저민 그레이엄의 비상함은 단지 주식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었다는 것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레이엄이 활약하던 당시 증시는 지금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세계대전과 대공황이라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투자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원칙을 설파했고, 그것이 지금까지도 통용되는 진리라는 점에서 그레이엄은 ‘진정한 투자의 거장’이었다.

“주식 투자 분야의 책은 출간하고 몇 주 혹은 몇 달만 지나도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벤저민은 달랐다. 그는 이 책으로 주식 투자의 기초를 세웠다. 금융 시장에 폭풍이 몰아치는 이유는 어설픈 지식으로 금융 시장을 망가뜨리는 투자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벤저민의 전략은 이러한 폭풍이 몰아친 후에 더 빛을 발한다. 그동안 우리는 벤저민의 조언을 충실히 따르는 일반 투자자보다 투자 전문가가 오히려 투자에 실패해 넘어지는 모습을 수없이 보아왔다. 반면 투자에 재주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벤저민의 조언을 믿고 따른 이들은 풍부한 결실을 얻었다.” _워런 버핏

어린 나이에 생활비를 조달해야 했던 가난한 유년 시절부터 위대한 투자가가 되기까지, 그레이엄의 인생은 말 그대로 치열했다. 그 속에서 그레이엄은 증권 분석가라는 직업이 전문화될 수 있도록 힘썼고, 예전의 자신과 같은 초보 투자자들이 실패를 범하지 않도록 귀중한 투자 전략을 숨기기는커녕 오히려 널리 퍼뜨렸다. 개인적으로는 갖은 핍박을 받던 유대인들을 위해 활동했으며, 치열한 투자가의 삶 속에서도 시와 사랑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던 풍류가였다.

어쩌면 그레이엄이 수많은 투자자에게 몸소 보여주고 진정으로 가르치고 싶었던 것은 ‘보다 가치 있는 삶’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위대한 투자의 거장들: 벤저민 그레이엄』은 그가 지금의 투자 전략을 확고히 하기까지 어떤 여정을 걸어왔는지,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화들을 소개한다. 그레이엄의 투자는 물론 그가 전하는 삶의 지혜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크나큰 귀감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롤프 모리엔
뮌스터대학교와 비엔나대학교에서 역사학, 경제학, 정치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가 되어 독일 언론사 《악치엔아날뤼젠Aktien-Analysen》의 편집자로 일했다. 2002년부터 주식 정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쉽게 이해하는 주식B?rse leicht verst?ndlich』, 『실전에 적용하는 주식 정보B?rse ganz praktisch』, 『잃지 않는 투자법Verschenken Sie kein Geld!』 등이 있다.

하인츠 핀켈라우
뮌스터대학교에서 국민경제와 경제사를 전공했다. 15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창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 시리즈 서문 - ‘위대한 투자의 거장들’을 읽어야 하는 이유
· 감수자 서문 월스트리트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진정한 가르침

1부 생애
· 증권 분석의 창시자
· 유복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
· 대학생 그레이엄
· 일개 보조에서 증권 분석가가 되기까지
· 독립의 첫발을 떼다
· 벤저민그레이엄컨소시엄과 위기의 세월
· 검은 목요일과 그 여파, 그리고 재기
· 그레이엄-뉴먼 투자회사의 설립
· 위대한 분석가의 안식

2부 철학

· 수치로 본 벤저민 그레이엄의 특별한 성공 이력
· 가치투자 전략 | 실제 수치에 유의하라
· 분산투자 전략 | 다양한 종목에 투자해 리스크를 분산시켜라
· ‘미스터 마켓’을 미치광이로 만들지 않는 법
· 분석가를 맹신하지 마라
· 담배꽁초 전략과 차익 거래 전략
· 그레이엄의 주식 선택 십계명

부록
· 벤저민 그레이엄 연대표
· 투자 체크리스트
· 주식 투자 용어 사전
·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