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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

차두원,김홍석,박현섭 지음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644p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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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진단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빅뱅 파괴 기술의 모든 것!

이 책은 ‘어쩌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이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해 언론, 인터넷, 관련 도서 등을 통해 접하는 선진국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기술과 생태계의 현실과 문제점을 냉정히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과거의 지나간 시간들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앞으로의 시간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드론, 가상현실, 디지털 헬스케어, O2O와 공유경제, 핀테크 등 최근 빅뱅 파괴를 이끄는 기술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상용화에 따른 윤리 문제, 그리고 이들 기술들과 관련된 시장 동향,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궁금한 일반인들뿐 아니라 정책 전문가 및 의사 결정자, 앞으로의 시장에 관심이 높은 스타트업 관계자, 미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빅뱅 파괴 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경이로운 통찰과 혜안!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 열풍이 불고 있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세계경제포럼이 규정한 4차 산업혁명기술과 서비스 프레임워크에 갇혀서는 안 된다. 미국 하이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로봇과 인공지능, 역시 미국 공유경제 기업들이 주도하는 차량과 공간공유 등 비즈니스와 자율주행차, 독일이 주도하는 스마트팩토리, 거의 모든 분야의 다크호스로 등장한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기술들을 무작정 쫓아간다면, 결국 우리가 오랜 시간 충분히 반복적으로 경험한 패스트 팔로우어의 비극이 반복되는 4차 산업혁명의 덫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이들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에 막대한 자본과 우수한 인력, 오랜 기간 기초기술과 상용화 기술 연구와 투자를 거쳐 시장 선점 경쟁을 하고 있다.

더구나 이들은 기존에 우리가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라고 부르던 기술들보다 개인의 삶과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다란 빅뱅 파괴(Big Bang Disruption) 기술들이다. 세계경제포럼이 정의한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4차 산업혁명을 유도하는 기술들도 빅뱅 파괴 혁신을 유도하는 기술의 전부는 아니다. 새로운 블루칩인 우주산업 등 다른 기술들이 산업계와 경제 사회를 조용히 변화시키기 시작하는 등 현재를 잘 대비해야 아마도 우리 세대에 더 빠르고 충격적으로 다가올 5차 산업혁명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쩌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이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 과정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해 언론, 인터넷, 관련 도서 등을 통해 접하는 선진국 이야기뿐 아니라, 먼저 우리가 개발하는 기술과 생태계의 현실과 문제점을 냉정히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과거의 지나간 시간들이 아니라, 우리에게 더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앞으로의 시간들이다. 일찍이 앨버트 카(Albert Carr)가 앞으로 2, 3년이 미국의 마지막 기회(America’s Last Chance)라고 언급했듯 이 시기야말로 한국의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연구개발 실무와 정책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14인의 산학연 전문가들의 피땀 어린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자들은 로봇,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두론, 가상현실, 디지털 헬스케어, O2O와 공유경제, 핀테크 등 최근 ‘빅뱅 파괴’들 이끄는 기술들뿐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상용화에 따른 윤리 문제, 이들 기술들과 관련된 시장 동향,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했다. 우리 생활에 들어오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이 궁금한 일반인들뿐 아니라 정책 전문가와 의사 결정자, 앞으로의 시장에 관심이 높은 스타트업 관계자들, 미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차두원
과학기술정책, 인간공학 전문가로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 재직 중이다. 다수의 논문, 보고서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빅뱅파괴의 시대](2017), [잡 킬러-4차 산업혁명, 로봇과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2016), [초연결시대-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2015), [KISTEP 미래한국보고서](2015), [숨은 창의 살리기](2013) 등을 공저했다. 과학기술자문회의 제2기 전문위원, 서울시교육청 서울미래교육준비협의체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고용노동부 국가기술자격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기술발전에 따른 교육의 핵심은 문제발견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해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이라고 믿고 있다. 스크래치 주니어는 우리 아이들의 이러한 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유용한 툴이라고 생각한다.

김홍석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에서 융복합연구본부장과 청정생산시스템연구소장을 거쳐 융합생산기술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부가 서비스로봇에 관심을 쏟기 시작한 2000년대 초 국내 최초 서비스로봇연구과제인 ‘퍼스널로봇기반기술개발’ 과제를 기획 ·수행하였고, 국내 최초 로봇산업 정책자료인 ‘지능형로봇산업 비전과 발전전략’(2005년 12월) 수립의 중심역할을 하였다. 차세대성장동력 ‘지능형로봇사업단’의 2대 사업단장을 역임하면서(2006~2009) 로봇특별법 제정, 동 법에 기반한 1차 로봇기본계획 수립,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설립(2010년 7월 창립)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이후 국내 인공지능기술의 산업적용이 시급함을 인식하여 제조환경의 조립·검사를 위한 ‘로봇판단지능기술’(2014~2019),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사물인터넷 제조융합기술’(2015~2018) 등의 과제기획과 총괄책임을 맡아 수행 중 이며, 2016년 10월 ‘한국을 빛내는 70인의 서울공대 박사’에 선정된 바 있다.

박현섭
삼성전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거쳐 KAIST 기계공학과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3년부터 삼성전자에서 20여 년간 근무를 통해 VCR deck 무인자동조립라인, 반도체 웨이퍼 반송로봇, 광통신부품 조립시스템 등 다양한 공장자동화용 로봇시스템을 개발하였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2006~2016)에서는 외골격 형태의 보행재활로봇과 고령케어로봇을 연구하였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로봇PD 파견근무(2013~2016)를 통해 산업부 로봇R&D 과제기획 및 정책수립지원 업무를 수행하였다. KAIST(2017~ )에서는 오준호 교수가 책임자로 있는 휴보연구소에서 정부 R&D 과제인 휴머노이드로봇 개발사업 연구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한림공학원의 ‘2020년 미래 100대 기술과 주역(서비스로봇 분야)’으로 선정된 바 있다(2013년 12월).

한상기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공지능을 전공하고 지식 표현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삼성종합기술원, 삼보컴퓨터 회장실 부장을 거쳐 삼성전자 전략기획실과 미디어 서비스 사업팀에서 MP3 플레이어 옙(Yepp) 사업과 인터넷 사업을 총괄했다. 2003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전략대표와 일본 법인장을 역임했고 2번의 창업(벤처포트, 오피니티 에이피)을 했으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전문교수, 세종대학교 ES센터 교수를 거쳐 현재 소셜컴퓨팅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현재 기업자문, 정부정책 과제 수행과 강연을 하며, 테크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간경향, 슬로우뉴스, KISA 리포트, 테크 엠 등에 IT 관련 칼럼을 기고해왔으며, 저서로는 [한상기의 소셜미디어 특강](2014), [한스무크: 인공지능은 어떻게 산업의 미래를 바꾸는가](공저, 2016) 이 있다. 과학기술 전문 서점 ‘책과얽힘’의 주인이기도 하다.

이구형
기술미래학자, 감성공학과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전문가로 창의적인 기술개발과 창업, 기업가 정신을 연구하고 실험 중이다. 현재 연구개발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 뉴로스카이를 공동 창업하고 수석기술임원(CTO)으로 재직 중이다. 연구와 교육, 기업에서의 기술/제품개발 분야를 두루 섭렵하며, 항상 인간과 기술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술 개념을 창조하기 위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자연과 문화, 감성 공부를 위해 항상 카메라를 메고 돌아다닌다. 저서로 [디지털 제대로 이해하기](2004), 번역서로 [생각하는 사물](1999),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2004), [뉴로 피드백](2013), [창의적 공학설계] 등이 있다.

박민우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스마트미디어전공 초빙교수와 아카데미엑스(주) 대표이사를 겸직 중이다. 빅뱅엔젤스에서 투자자문가로 4년간 50여 개 스타트업에 투자와 멘토링을 진행하였으며, KT경제경영연구소, ZD넷코리아, 허브줌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1997년 현대그룹연구소에 입사한 이후, ICT 업종에서 20년간 4번의 창업과 3번의 M&A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스타트업 창업교육 서비스 기업을 운영 중이다. 주요 관심 분야는 O2O, IoT, 웨어러블, 헬스케어, 공유경제로 다양한 칼럼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VR/AR 전문 기술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VR/AR 생태계와 플랫폼 연구에 관심이 많다.

김학용
현재 순천향대학교 IoT보안연구센터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연구 분야는 사물인터넷의 사업화 전략 및 사물인터넷 보안 기법이다. 2014년부터는 사물인터넷전략연구소를 설립하여 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상품 및 사업전략 개발과 자문 활동, 기업 임직원 대상 교육 및 강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현 삼성SDS)와 LG유플러스(LG데이콤 입사) 등에서 컨설턴트 및 Business Developer로 재직하였고, 무선통신기술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들을 기획하고 사업화시킨 경험이 있다. 초고속 패킷 스위치 및 네트워크기술, 근거리 무선통신기술,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등과 관련하여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10여 개 특허를 등록했으며 다양한 정책 및 기술 전문지에 관련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개념, 구현기술 그리고 비즈니스](2014), [IoT 지식능력검정](공저, 2015)을 출간했고, 현재 사물인터넷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는 [냉장고를 공짜로 드립니다](2017년 2월 출간 예정)를 집필 중이다.

이상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거대공공, 생명보건, 에너지·환경, 기초연구 분야를 대상으로 정부연구개발 예산의 배분과 조정, 사업 기획과 평가 및 기술성 평가, 특정평가, 기술영향평가(무인이동체), 사회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을 수행해오고 있다. 미생물공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도쿄대학에서 환경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도쿄대에서 JSPS Research Fellow, 미국 조지아주립대 등에서 Post-Doc., 이화여대 연구교수를 거쳐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하는 등 기술과 정책을 아우르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안존
세종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항공공학 학사/석사 학위 취득 이후 (주)대한항공 재직 중 아시아 최초의 태양광추진 무인항공기를 개발하였다. 미국 MIT의 Gas Turbine Lab에서 항공우주 추진기관 연구를 수행하여 공기역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항공우주 추진, 항공기/무인항공기 설계, 에너지 변환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연구기관의 기술로드맵 작성, 기술개발 전망 및 전략 수립, 기술개발 과제의 기획 및 평가 과정에 참여하면서 항공우주 기술개발과 정책기획, 창의적인 교육을 겸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조산구
공유경제 사업가이다. 2012년 ‘즐겁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철학으로 코자자(KOZAZA)를 업해 한국형 숙박공유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다. 웹이 시작될 때부터 25년 동안 인터넷과 같이해온 글로벌 인터넷 사업가이다. 오픈넷 이사로 시민 권익을 위한 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시 정보화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 공유경제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LGU+와 KT 그룹에서 신사업 개발 임원으로 인터넷 솔로모(SoLoMo: Social Local Mobile) 분야 사업을 추진하였다. 2000년 실리콘밸리에서 마이클양과 넷지오(NetGeo)를 공동창업해서 세계 최초로 인터넷 위치 기반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BNL: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서 차세대인터넷을 연구하였다. 1994년에는 온라인 ‘인터넷 길라잡이’를 통해 인터넷 보급에 기여하였다. 1991년에 한국 최초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KIDS(Korea Internet Dream Space) 초대 시삽을 지냈다. 광운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했고 Texas A&M대학에서 인터넷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배재호
공학박사. 오산대학교 산업시스템과 교수.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총무이사 및 대한설비관리학회 편집위원 및 이사이며, 현재 몇 개의 핀테크 스타트업에 조언하고 있다. 과거 PWC Consulting에서 IT컨설팅을 했으며, EIB Korea에서 컨설팅 부분을 총괄했다. 20여 년간 KT, SKT 등의 통신사와 농심그룹, 도레이첨단소재, 풀무원, 팬택 등 제조업체의 다양한 문제를 컨설팅했으며, 10여 건 이상의 핀테크 관련 특허를 출원했거나 출원 중에 있다. 핀테크와 IoT에 관심이 많으며, 공정 최적화와 품질에 관련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공급망관리: 실무적용을 위한 계획에서 운영까지](개정판)를 2016년에 출간했다.

이재훈
현재 미국 인터마운틴 헬스케어(Intermountain Healthcare)사에서 의료정보학자로 재직 중이다.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현대자동차에서 원가회계를 담당했으며, 국내 최초 오픈소스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기업인 유엔진솔루션즈에서 기술이사 및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박사학위 취득 후 유타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정보학과에서 박사후과정(Post-Doc.)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동 대학원 외래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산업공학, 경영과학 및 의료정보학회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 및 게재하였으며, 산업계와 학계, 공학과 의료분야를 거친 독특한 이력을 살려 헬스케어와 엔지니어링을 접목하여 의료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관심이 많다. 재미한인과학기술인협회 유타지부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승준
현재 한국바이오협회 부설 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 센터장(상무)으로 재직 중이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예비심사 기술평가 위원,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자문위원, 미래부 R&D 평가위원,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 수립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명공학 박사학위 취득 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에서 사업평가실장, 생명복지사업실장, 국제협력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R&D 정책 수립 및 조정, 평가, 국제협력 업무 등을 수행했다.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을 위한 데이터 혁신과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 전략, 개발도상국의 혁신 시스템 분석과 컨설팅에 관심이 많다.

이도형
전략경영을 전공한 경영학 박사로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이곳에 서만 18년 동안 과학기술정책연구를 수행 중이다. 과거 연구개발 및 지원 조직 개편 정책,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 체계 기획을 한 바 있으며, 산학연 협력 정책, 과학기술혁신 거버넌스 연구, 지역혁신정책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13년 미국 실리콘밸리의 산호세주립대학교(San Jose State University)에서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한 이후부터는 주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와 국내 지역 스타트업및 혁신 생태계 비교 및 육성 관련 정책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류준영
2006년 IT전문매체 씨넷닷컴(현 지디넷코리아, 2006~2010)에서 삼성·LG전자, 인텔, HP 등의 디지털기기 관련 기업을 취재했고, 인터넷 동영상 채널붐이 일었던 당시, IT전문 인터넷(IP)TV 기획·제작 업무를 병행, IT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동영상 리뷰 콘텐츠를 국내 미디어 중에선 가장 처음으로 제작·공급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데일리·이데일리TV(2010~2013)에선 IT전문 뉴스서비스 ‘디지털쇼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으며, KT스카이라이프의 IT 전문채널 ‘채널IT’ 런칭 관련 자문도 맡은 바 있다.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졸업(2013) 후 현재 머니투데이 정보미디어과학부에서 ICT·과학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3차 산업혁명의 그늘과 4차 산업혁명의 덫_차두원
01 4차 산업혁명 용어 논란
02 본격적인 티핑 포인트에 진입
03 혁신의 현기증에 빠진 대한민국
04 축적된 시간보다 다가올 시간을 고민해야

PART 1 로봇_최고의 산업 파급효과를 가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산업 : 김홍석·박현섭
01 로봇이란
02 로봇산업
03 국가별 로봇 정책
04 로봇기술 및 기업 동향
05 우리의 대응 방안은

PART 2 인공지능_4차 산업혁명의 핵심 소프트웨어 : 한상기
01 2016년을 강타한 인공지능의 충격
02 인공지능의 새로운 흐름
03 새로운 성장 기반을 보여줄 것이다

PART 3 인공감성_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융합 그 이후 : 이구형
01 왜 감성인가
02 감정과 감성 이론
03 인공지능과 감성
04 로봇(자율기계)과 감성
05 미래의 인간: 기계 상호작용과 감성
06 인간-기계 관계의 특이점
07 미래를 위한 준비

PART 4 가상현실_새로운 플랫폼 전쟁의 서막 : 박민우
01 VR과 AR의 이해
02 VR 시장 성장 규모
03 VR산업 동향
04 VR 제품 구분
05 VR 시장 전망
06 VR 발전 방향
07 해결해야 할 과제
08 우리나라에서 VR 대응 방안

PART 5 사물인터넷_새로운 서비스 딜리버리 채널 : 김학용
01 사물이 연결되면 사물인터넷인가
02 디바이스가 연결되면 달라지는 것들
03 사물인터넷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
04 인터페이스 방식의 변화

PART 6 자율주행차_가속페달을 밟다 : 차두원
01 왜 자율주행차인가
02 자율주행 기능의 발전
03 본격적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
04 상용화를 위한 업체들의 춘추전국시대
05 가장 적극적인 상용화 정책을 추진하는 미국
06 도로주행을 위한 이슈
07 우리는 언제쯤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볼 수 있을까

PART 7 드론_다양한 서비스 혁신의 선두주자 : 이상현·안존
01 무인항공기, 드론
02 멀티로터드론 기술개발과 활용
03 드론 시장 전망과 활용에 따른 도전과제

PART 8 O2O와 공유경제_공유경제, 소유에서 공유의 시대로 : 조산구
01 공유경제의 변혁
02 공유경제 비즈니스
03 공유경제 이슈와 해법
04 공유경제가 길이다

PART 9 핀테크_제대로 하거나포기하거나 : 배재호
01 핀테크의 배경: 파생경제에서 실물경제로
02 핀테크산업의 분류
03 핀테크의 발전 전망
04 핀테크 강국의 대응 사례
05 우리나라 핀테크산업의 발전과 과제
06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과제

PART 10 디지털 헬스케어_우리에게는 머나먼 의료 서비스 : 이재훈
01 데이터: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초자원
02 의료 인공지능
03 모바일 헬스케어
04 4P 의료

PART 11 바이오헬스_무한한 시장잠재력 : 유승준
01 왜 바이오헬스인가
02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
03 바이오헬스기술 및 기업 동향
04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 전략은

PART 12 스타트업_새로운 시작 : 이도형
01 여명의 눈동자: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스타트업 분야 전망
02 글로벌 투자자의 투자 관심 분야는
03 유망기술에 대한 전망은
04 유망 스타트업 분야 트렌드 전망
05 새로운 기회와 우리의 도전과제

에필로그 - 더 세분화되는 4차 산업혁명, 2막이 열리다_류준영
01 인간에게 좀 더 따뜻한 로봇을 기대한다
02 로봇-인간 ‘기묘한 동거’
03 자율주행차, 치열한 레이스
04 2017년 주목받을 ‘뉴 페이스’
05 ‘인공지능로봇’이 인격체라면 로봇이 만든 로봇도 인격체인가

주석/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