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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
분야별신간 이미지

훔쳐보는 여자

민카 켄트 지음나현진 옮김한스미디어

14,800원

책 소개
“사랑하는 내 딸, 항상 지켜보고 있어.
네 뒷집에서.”

입양 보낸 딸과 그 가족의 일상을 훔쳐보는 여자, 오텀.지켜보는 여자와 관찰당하는 여자의 비밀이 엇갈린다!

발표한 작품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가장 주목받는 신예 스릴러 작가의 대표작
당신의 여름밤을 책임질 드라마틱 심리스릴러

아마존,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NBC 영화화 확정!
서서히 스며드는 오싹한 공포를 견디면
상상도 못할 대반전이 찾아온다!

[줄거리]
십 대에 낳아 입양 보낸 딸을 잊지 못하던 오텀은 우연히 딸이 입양된 가족의 SNS를 찾아내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집요하게 체크한다. 급기야 딸 그레이스를 가까이서 보고픈 마음에 이들의 뒷집에 사는 남자 벤을 유혹, 그리로 이사해 그레이스 가족에 대한 염탐을 계속한다. 한편 SNS 스타 주부 대프니는 남편 그레이엄의 외도를 알아챈 뒤 절망하고, 육아와 가사에 정신적 한계를 느껴 보모를 구한다. 오텀은 보모로 채용되어 그레이스를 돌보면서 완벽해 보이던 가정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알게 되고, 딸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엄의 내연녀 마르니가 죽은 채 발견된다. 범인은 오텀인가, 아니면 대프니인가?

*미국 독자평(아마존 리뷰 천 개 이상, 평균평점 4.5)
_견고하고, 강렬하며,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나를 찾아줘』나 TV 시리즈 [블랙 미러Black Mirror]의 팬이라면 이 작품에 완전히 빠져들 것이다.
_손에서 뗄 수가 없어 밤을 새워 읽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의 행동이 점점 더 섬뜩하게 느껴져 조금씩 등골이 서늘해지고 숨이 막혀 오는 듯했다. 게다가 마지막 반전은 또 얼마나 강렬한지!
_엘리베이터에서 읽다가 마지막 반전에 너무 놀라서 주저앉을 뻔했다. 예상 가능한 결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정말 최고의 반전이었다!
_이제부터 난 [The Memory Watcher]를 제2의 [걸 온 더 트레인]이라고 부르겠다! 앞으로 작가가 내는 책은 모조리 다 읽을 것이다.

“사랑하는 내 딸, 항상 지켜보고 있어. 네 뒷집에서.”
입양 보낸 딸과 그 가족의 일상을 매일 훔쳐보는 여자, 오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입체적인 캐릭터, 상상도 못 할 반전이 더해진 심리스릴러
『훔쳐보는 여자』 는 3년 동안 발표한 작품 4권을 모두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으며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작가로 선정, 무서운 기세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예 스릴러 작가 민카 켄트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이다. 자신의 딸을 입양한 가족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딸의 행복을 위해 무슨 짓이든 하려 드는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훔쳐보는 여자』는 출간하자마자 흥미로운 소재와 속도감 있는 전개, 숨을 조여 오는 서스펜스,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미국 독자들에게 입소문을 탔고, 바로 NBC에 영화화 판권이 판매되기도 했다.

“내 딸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거야.”
지켜보는 여자와 관찰당하는 여자의 비밀이 엇갈린다!
아마존,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NBC 영화화 확정
십 대에 낳아 입양 보낸 딸을 잊지 못하던 오텀은 우연히 딸을 입양한 부부의 SNS를 발견한다. 아내인 대프니는 완벽한 주부의 롤모델로 인기 인플루언서였고, 게시물을 살펴보니 딸은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듯했다. SNS를 수시로 확인하던 그녀는 딸의 행복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들의 뒷집에 사는 남자 벤을 유혹해 동거를 시작한다. 매일 앞집을 훔쳐보며 딸과 그 가족의 일거수일투족을 체크하던 어느 날 맥멀런 가족의 SNS가 삭제되고, 딸의 소식을 알 수 없어 미칠 것 같던 그녀는 맥멀런 가에서 보모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온갖 수를 써 채용된다. 그런데 완벽하게만 보였던 가족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대프니는 남편 그레이엄의 외도와 독박육아에 지쳐 다른 돌파구를 찾고, 이를 알게 된 오텀은 딸의 행복을 위해 행동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이엄의 내연녀인 마르니가 죽은 채 발견된다.
오로지 딸의 행복을 보는 것이 인생의 이유인 오텀은 맥멀런 가족에게 점점 더 집착하며 그들의 일원이 되고자 하고,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조금씩 드러나는 그녀의 비뚤어진 면모는 독자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또 대프니의 시선으로 서술된 챕터에서는 남편에 대한 애정과 소유욕 때문에 완벽한 주부로 살아가던 여성이 궁지에 몰리면서 점점 자아에 눈을 뜨고 변화해가는 모습이 긴장감을 잃지 않으며 전개된다. 지켜보는 여자와 관찰당하는 여자의 이야기는 서로 엮이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며, 상상도 못 할 마지막 반전까지 독자를 이끈다. 『나를 찾아줘』나 TV 시리즈 [블랙 미러Black Mirror]와 비견되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조금씩 숨을 조여 오는 섬뜩함, 강렬한 반전을 지닌 『훔쳐보는 여자』 는 새로운 심리스릴러 대가의 탄생을 보여준다.

미국 독자 반응
_견고하고, 강렬하며,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나를 찾아줘』나 TV 시리즈 [블랙 미러Black Mirror]의 팬이라면 이 작품에 완전히 빠져들 것이다.
_손에서 뗄 수가 없어 밤을 새워 읽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의 행동이 점점 더 섬뜩하게 느껴져 조금씩 등골이 서늘해지고 숨이 막혀 오는 듯했다. 게다가 마지막 반전은 또 얼마나 강렬한지!
_엘리베이터에서 읽다가 마지막 반전에 너무 놀라서 주저앉을 뻔했다. 예상 가능한 결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정말 최고의 반전이었다!
_이제부터 난 [The Memory Watcher]를 제2의 [걸 온 더 트레인]이라고 부르겠다! 앞으로 작가가 내는 책은 모조리 다 읽을 것이다.
저자소개
민카 켄트
Minka Kent
워싱턴 포스트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 『훔쳐보는 여자The Memory Watcher』는 2017년 3월과 9월에 아마존 킨들 Top 100차트, 킨들 스토어 9위, 2017년 11월 Amazon Most Sold 차트에 올랐고, NBC에 영화화 판권이 판매되었다. 이후 2018년 1월에 발표한 두 번째 작품 『더 퍼펙트 룸메이트The Perfect Roomate』도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기세를 이어갔다. 2018년 7월 세 번째로 출간한 『더 티니스트 에어(The Thinnest Air』는 5주 연속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아마존 킨들 스토어 판매부수 1위에 올랐고, 2019년 4월 발표한 『더 스틸워터 걸(The Stillwater Girls』또한 킨들 스토어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발표한 작품마다 연달아 히트시키며 심리스릴러계의 무서운 신예로 떠오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009
1장~63장 013
감사의 말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