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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 트레이닝

가바사와 시온 지음전경아 옮김토마토출판사

396p14,800원

책 소개
★ 아마존재팬 종합 베스트 1위
★ 아마존재팬 비즈니스 부문 7주 연속 1위
★ 누적 판매량 32만 부 돌파!
★ 일본 서점 종합 1위

압도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인풋보다 아웃풋을 중시한다
‘내 의견을 잘 전달하고 싶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싶다.’
‘일과 공부에서 더 많은 성과를 내고 싶다.’
‘협상과 영업을 잘하고 싶다.’

평소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많은 책을 읽고 세미나를 수강하며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인풋’만 하고 ‘아웃풋’을 하지 않으면 자기 성장을 할 수 없다. 즉 일과 학업에서 아무 성과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뇌의 기본적인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식을 인풋하면 그걸 꺼내는 아웃풋도 해야 한다. 실제로 지식을 아웃풋하면 뇌가 그걸 중요한 정보로 파악하고 장기 기억으로 보존하여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뇌과학의 법칙이다.
그렇다면 인풋과 아웃풋이란 무엇일까? 인풋(input)이란 뇌 안에 정보를 넣는, 즉 ‘입력’하는 것. 아웃풋(output)이란 뇌 안에 들어온 정보를 뇌 안에서 처리하여 바깥으로 ‘출력’하는 것을 가리킨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읽기’ ‘듣기’가 인풋이고,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가 아웃풋이다. 그러나 직장인의 약 90퍼센트가 인풋을 중심으로 배우고 일한다. 즉 아웃풋을 하지 않음으로써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는 셈이다.

한 달에 3권 독서를 하는 사람 VS 한 달에 10권 독서를 하는 사람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성장할까? 대부분의 사람이 ‘책을 많이 읽으면 다양한 지식을 터득할 수 있으니 더 많이 읽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인풋의 양과 자기 성장의 양은 전혀 비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인풋의 양이 아니라 아웃풋의 양이라는 것. 예를 들어 ‘한 달에 3권을 읽고 3권을 아웃풋하는 사람’과 ‘한 달에 10권 읽고 한 권도 아웃풋하지 않는 사람’ 중에 어느 쪽이 성장할까? 당연히 ‘3권 읽고 3권을 아웃풋하는 사람’, 즉 아웃풋 양이 많은 사람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인풋해도 아웃풋하지 않으면 기억으로 정착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아웃풋이란 독서 감상문을 쓰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 등을 말한다. 즉 스스로 실제로 해보면 몸이 기억, 정착하기 쉽기 때문에 개선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 여기에 아웃풋으로 얻은 결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인풋에 반영하는 작업이 피드백이다. 피드백을 하면 행동의 방향이 수정되어 전보다 진보하고 발전할 수 있다.

당신의 성장 속도를 향상시키는
80가지 아웃풋 방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웃풋 방법은 총 80가지가 있다. 80가지를 크게 구분해보면 말하는 법, 글 쓰는 법, 일하는 법으로 나눌 수 있다.
말하는 법에서는 직장에서만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통용될 수 있는 과학적 전달 화법을 아웃풋을 통해 알려준다.

“내 생각을 남에게 잘 전달하지 못합니다.”
“회의 시간에 꿀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합니다.”
“프레젠테이션만 하면 너무 긴장이 되어 실수를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갖고 있다. 저자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 관계를 맺을 때 언어정보는 고작 7퍼센트의 비율로 신용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즉 시각정보인 외견, 표정, 시선, 자세, 동작, 제스처 등이 55퍼센트의 비율로 더 많이 상대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말의 내용보다 상대에게 밝은 표정으로 아이콘택트를 하며 말하는 편이 몇 배나 중요하다.
이 외에도 부드러우면서 적확하게 전달하는 ‘쿠션 화법’, 자신의 기억에도 잊히지 않고 오래도록 정착될 수 있는 ‘설명하기’, ‘회의를 주도’할 수 있는 말하기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아웃풋의 기본은 ‘말하기’ ‘쓰기’이다. ‘쓰기’는 압도적으로 기억에 남고 성장을 촉진하는 아웃풋 방법 중 하나이다. 저자는 타이핑보다 압도적인 손 필기의 효과를 알려주며 메모하고 낙서하는 것이 기억에 가장 오래 정착된다고 전한다. 매일 노트를 작성하면 배우는 속도가 몇 배나 빨라진다. 10년 가까이 노트를 작성한 저자 나름의 노트 정리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기획서 쓰기와 메일 보내기,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만들기 등은 직장인의 업무술을 한층 높여주어 적게 일하고 보다 많은 시간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행동하기(DO)’이다. ‘행동하지 않고 성장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일주일에 2시간씩 유산소운동을 한다’고 노트에 100번 써봤자 실제로 운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변하지 일어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압도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궁극의 아웃풋 실천 법칙들을 소개한다.

아웃풋으로 빛나는 당신의 인생
이 책의 응용 범위는 ‘공부’와 ‘일’에 국한되지 않는다. 인간은 말하기·쓰기를 통해 서로 교류하므로 그런 의미에서 아웃풋 기법은 커뮤니케이션 기법이기도 하다.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자기 노출의 법칙’ ‘상담하기’ ‘칭찬하기/야단치기’ 등 아웃풋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활용하면 인간관계는 비약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지금 당신이 놓여 있는 상황에서 뭔가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막상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웃풋을 시작하라. 당신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주는 아웃풋 능력을 배우고 익힌다면 당신의 인생은 보다 풍족해지고 여유로워질 것이다.
저자소개
가바사와 시온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 1965년 삿포로에서 태어났고, 1991년에 삿포로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부터 시카고의 일리노이대학에서 3년간 유학, 귀국 후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다. SNS, 메일매거진, 유튜브 등에서 누계 40만 명 이상에게 정신의학과 심리학, 뇌과학의 지식ㆍ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고 ‘일본에서 정보를 제일 널리 알리는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 달에 20권이 넘는 책을 30년 이상 꾸준히 읽고 있는 독서가로, 그 독특한 독서술을 소개한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외우지 않는 기억술』은 15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외에 『소확공: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신의 시간술』 등 28권의 저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인생을 바꾸는 아웃풋에 대한 모든 것

CHAPTER 1. 아웃풋의 기본 법칙
CHAPTER 2. 과학적 전달 화법
CHAPTER 3.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글쓰기
CHAPTER 4. 압도적으로 결과를 내는 사람의 행동력
CHAPTER 5. 아웃풋 능력을 향상시키는 7가지 훈련법

에필로그 아웃풋으로 당신의 인생이 빛나기를 바라며

참고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