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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
분야별신간 이미지

공감사전

김지연,이요셉,김지영 지음

232p14,000원

책 소개
[공감사전]은 아이마다 다른 마음속 감정을 읽어주고 표현할 수 있게 돕는 친구로,
그림책 안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누군가 내 감정을 알아주고 이해해 주기만 해도 불편한 감정들이 풀리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실제로 아이가 화를 낼 때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과격한 행동이나 화를 누그러뜨려 주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공감해준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꾸러미를 제시한다.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상황과 모습을 통해서 다양한 감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할 수 있으며 감정의 다른 표현법을 배울 수 있고 모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공감사전] 안에는 아이들의 공감 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을 선별하여 제시한다. 슬프고, 기쁘고, 두렵고, 후회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며 어느새 마음의 힘이 성큼 자라나는 경험을 기대해 본다.

[공감사전]을 활용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 감정의 이름을 명확히 알 수 있어요
- 부모도 감정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높아져요
- 아이의 감정을 지나치지 않게 돼요
- 감정에는 여러 가지 종류와 다양한 색깔이 있다는 걸 알게 돼요
- 부모와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이 점점 높아져요
- 일상 속에 잔잔히 스며드는 ‘아이 마음 읽어주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 부모가 육아에 대해 자책하는 마음이 줄어들어요
-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 아이가 상황에 따른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어요
저자소개
김지연
중앙대를 졸업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네 살 때 부모님한테 작가가 되겠다고 말한 적도 있고, 초등학교 때는 날마다 일기를 썼지요. 대학교 다닐 때 쓴 동화 [레의 모험]이 책으로 출간된 다음부터 어린이를 위한 글을 계속 써 왔고, 출판사를 다니며 어린이 책을 만들기도 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어린이들한테 수학을 가르치며,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이요셉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 그리고 그림으로 표현한다.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그의 사진은 평범한 일상을 보듬어 안게 한다. 바람은 바람대로 어둠은 어둠대로 그늘은 그늘대로 담아내는 이요셉 작가의 눈은 글에 예속된 사진이 아니라 그 자체로 신학적 미학을 떠올리게 한다. 그 또한 순례자로 작고 소박하며 의미 있는 삶을 지향하는 이들과 함께 흙먼지 날리는 이 땅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현재 그는 사진과 그림으로 최빈국의 현실과 어려움을 알리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 등 여러 NGO 단체에서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9년에는 아프리카 차드 우물파기 모금활동을 펼쳐 한국나눔봉사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린이 재단 등에서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코스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백석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문화예술 아카데미 Tiissue 대표, 매거진 [Band-aid]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춤추는 예배자], [나를 위로하는 사진 이야기]외 다수가 있다.
[결혼을 배우다]는 더딘 걸음을 걸으며 하나님 앞에서 결혼을 배워간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책으로, 연애에 대해 결혼에 대해 가정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한 흔적들을 담고 있다.

김지영
김해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습니다.
어릴 때는 책 읽기와 만화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어느 날 어릴 적부터 품고 있던 오색 빛의 꿈들이 마음을 두드렸고, 그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여는 글

하나. 아이와 부모의 유쾌한 감정

[기쁨] _ joy
“기뻐요” _비 오는 날의 소풍
“좋아요” _내 사랑 뿌뿌
“자랑스러워요” _난 뭐든지 할 수 있어
“감사해요” _아빠, 나한테 물어 봐
“사랑해요” _너는 특별하단다
“만족해요” _민들레는 민들레
“기대돼요” _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반가워요” _나는 아빠가
“용감해요” _여우모자

[놀람] _ surprised
“놀랐어요” _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감탄해요” _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궁금해요” _왜냐면…
“재미있어요” _달콤한 목욕

둘. 아이와 부모의 불편한 감정

[슬픔] _ sadness
“슬퍼요” _100개의 눈사람
“쓸쓸해요” _알사탕
“보고싶어요” _엄마 마중
“힘들어요” _파내기 대장 푹푹!
“미안해요” _아빠 빨강
“아파요” _앗! 따끔!
“후회해요” _울퉁이와 콕콕이
“실망해요” _할머니 엄마
“포기해요” _하지만 하지만 할머니

[공포] _ fear
“걱정해요” _엄마, 잠깐만!
“두근거려요” _엄마 여우와 아기 여우의 숨바꼭질
“무서워요” _찰리가 온 첫날 밤
“불안해요” _용기가 필요해!
“쑥스러워요” _또르의 첫인사

[분노] _ anger
“속상해요” _빗방울이 후두둑
“화나요” _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질투 나요” _피터의 의자
“심통 나요” _부루퉁한 스핑키
“답답해요” _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미워요” _아 진짜

[불쾌] _ disgust
“짜증나요” _문제가 생겼어요!
“나빠요” _아빠와 피자 놀이
“부러워요” _지금 이대로 행복해
“창피해요” _선생님 기억하세요?
“고집부려요” _고집불통 4번 양
“지루해요” _펭귄은 너무해

셋. 아이와 부모의 함께 자라는 마음의 힘

[가치] _ virtue
“정직” _빈 화분
“도움주기” _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인내” _SNOW 눈 오는 날의 기적
“배려”_ 여우랑 줄넘기
“책임감” _꼬마 다람쥐 얼
“나눔” _참새의 빨간 양말
“절제” _배고픈 여우 콘라트
“협동” _꽁꽁꽁
“신뢰” _리디아의 정원
“공평” _쌍둥이는 너무 좋아
“용서” _내가 아빠에게 가르쳐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