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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전자공시로 끝장내기

윤킴 지음아이앤유(inu)

276p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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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공시만 제대로 읽어도 주식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다!
하루 만에 묻지마 개미에서 기업분석의 전문가로 이끄는 주식투자 길잡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주식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기업분석까지 한 큐에!
나는 왜 계속 돈을 잃기만 할까? 나름 전문적인 공부와 주식 용어에도 빠삭하고, 정보라면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는 데도 말이다.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은 이런 딜레마를 겪게 된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묻지마 투자를 감행하는 주식 초보자의 행태를 버리지 못하는 데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주식투자의 핵심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의 성패는 기업 행동의 결과에 좌우된다. 지식과 정보의 양이 아니라 기업 행동을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달려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투자가 어렵다고 한다. 따지고 보면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다. 내부자가 아닌 한 누구나 비슷한 수준의 정보를 찾아낼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전자공시만 활용해도 충분히 많다. 문제는 갖고 있는 정보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데 있어 정보의 양은 큰 역할을 하지 못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있다.
이 책은 묻지마 투자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주식 용어와 기업분석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쉬운 이해’를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공시 용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면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손실을 보는 횟수가 크게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저자의 폭넓은 식견과 분석력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와 기업분석 능력이 향상된다. 이 책은 기업분석 능력을 향상시키고,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주식시장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게 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준다.

공시 속에 기업의 본심이 숨어 있다!
공시만 제대로 읽어도 주식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다!
하루 만에 묻지마 개미에서 기업분석의 전문가로 이끄는 주식투자 길잡이
우리는 어떤가? 대개는 너무 많은 지식과 정보의 범람으로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에 곤경에 빠지곤 한다. 이는 우리가 비슷한 것을 같다고 착각해서 생기는 문제이다. 예컨대 ‘무상증자는 호재다’, ‘유상증자는 악재다’와 같은 기계적인 반응이 부르는 위기인 것이다. 특정한 상황을 악재로 잘못 판단하는 것은 차라리 괜찮다. 주변의 상황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진지하게 대응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재라 여겼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면 이는 큰 문제를 야기한다. 심각한 위험이 눈앞에 와 있음에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홉 번을 연달아 맞았다고 해서 확신할 일이 아니다. 다음 한 번의 예외 케이스가 모든 잠재적 위험을 한꺼번에 불러올 수 있다. 그러니 얼핏 같아 보이는 행동도 상황과 맥락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실패 없는 투자로 이끄는 가장 단순 명쾌한 책!
주식 용어의 올바른 이해부터 기업 행동 분석, 종목 선정, 매매 시점까지 한 번에 OK!
흔히 무상증자와 배당은 시장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특히 무상증자는 기업이 주주를 배려한다는 의지의 표현이고, 재무 구조가 좋다는 방증으로써 주가의 급등으로 이어지곤 한다. 현금 배당도 마찬가지다. 회사의 이익 중 일부를 주주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함으로써 기업이 1년 동안 활동하여 얻은 성과를 공유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그렇다면 ‘무상증자와 배당은 주주 친화적인 행동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무상증자는 자본 항목 내에 있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것으로, 기업에 별도로 유입되는 자금은 없다. 그렇기에 무상증자 행위 그 자체만으로는 기업 가치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한다. 배당도 공돈이 아니다. 회사의 유보이익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기업의 현금이 유출되어 단기적으로는 주가 하락(배당락)의 원인이 된다. 지나친 배당은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그렇기에 배당은 투자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달리 표현하면 위험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A기업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A기업은 장 종료 후에 1:1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한다. 주주들은 당연히 기뻐할 것이다. 게다가 무상증자 이슈가 잠잠해질 즈음에는 중간 배당을 지급하겠다고 다시 공시한다. 뿐만 아니라 대주주는 100원, 일반주주는 200원으로 차등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무상증자에 배당까지 지급하겠다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주 친화적인 기업이라 여겨질 것이다. 그런데 만약 1달 후에 대주주가 상당 지분을 매도해버린다면? 지금까지의 행동은 ‘대주주’ 친화적인 행동으로 ‘해석’이 바뀐다. 이처럼 통념에 대한 맹목적 확신은 심각한 오판을 야기할 우려가 있다.
그렇다면 기업 예측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바둑의 수읽기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수읽기는 ‘일정한 국면에 대한 상대방 수의 의미를 해석하고, 일어날 변화를 머릿속으로 추리하여 최선의 수를 선택하는 과정’이다. 공시도 이와 같다. 기업은 공시를 통해 어떤 행동을 ‘했다’ 혹은 ‘하겠다’는 것을 투자자에게 알려준다. 그러면 투자자는 공시의 의미를 해석하고, 앞으로 일어날 변화를 예상하며 투자 여부(매수, 지속 보유, 매도 등)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물론 앞서 A기업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 외부인 입장에서 기업의 의도를 온전하게 파악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기업의 행동이 누적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평소 좋은 행동을 해왔던 기업은 앞으로도 좋은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나쁜 행동을 일삼던 기업은 계속 나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한 기업의 과거에서 우리는 그 기업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단서를 포착한다. 과거의 기록은 투자할 기업이 어떤 회사이고, 대주주는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투자에는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를 결코 간과해선 안 된다. 이를 무시하면 투자 시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아지고, 의외의 큰 위험에 부딪힐 수 있다. 이 책은 주식 용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부터 기업의 행동을 더 치밀하고, 면밀하게 분석하고 종목 선정, 매매 시점까지 한 번에 이해하도록 이끌 것이다.

핵심 내용만 쉽게 풀어 쓴, 주식투자자를 위한 전자공시 활용법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주식투자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 기업분석까지 한 큐에!
주식시장은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하다. 순진한 투자자를 속이려는 온갖 작전이 난무한다. 개인투자자는 어떤 종목을 살까 망설이다 타인의 권유에 귀가 솔깃해 묻지마 투자를 감행하기도 한다. 결과는 참담하다.
주식투자는 타인의 말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의 선의에 기대서는 당신의 성공과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설령 한두 번 우연히 성공했다 할지라도 이는 지속될 수 없다. 당신의 능력에 기초한 성과가 아니기 때문에 매우 취약하다. 오직 자신이 직접 분석하고 투자하는 것만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이다.
일각에서는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투자가 어렵다고 한다. 실은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다. 내부자가 아닌 한 누구나 비슷한 수준의 정보를 찾아낼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전자공시만 활용해도 충분히 많다. 문제는 갖고 있는 정보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그렇기에 정보의 양은 투자를 성패를 가르는데 큰 역할을 하지 못한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있다.
이 책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주식 용어와 기업분석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쉽게 읽기’이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공시 용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면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손실을 보는 횟수가 크게 줄어들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저자의 폭넓은 식견과 분석력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와 기업분석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기업분석 능력을 향상시키고,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주식시장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게 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윤킴
저서 [주식투자, 전자공시로 끝장내기]
목차
프롤로그 - 공시 속에 기업의 본심이 숨어 있다.
주식투자, 전자공시부터 똑바로 보자!
전자공시 시스템(DART) 활용법
주석

Chapter 1 주식, 지분
주식이란?
액면가(액면 분할, 액면 병합)
지분 변동

Chapter 2 기업공개와 상장
기업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
우회 상장(back-door listing)
스팩(SPAC,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Chapter 3 증자
유상증자(capital increase with consideration)
유상증자 발행가액
유상증자 신주 배정 기준일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무상증자(bonus issue)

Chapter 4 감자
무상감자(capital reduction without refund)
유상감자
출자전환(conversion of investment)

Chapter 5 회사채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전환사채(CB) - 콜옵션, 풋옵션
신주인수권부사채(BW, Bond With Warrant)
교환사채(EB, Exchangeable Bond)
리픽싱 - 전환가액 조정

Chapter 6 우선주
우선주(Preferred Stock)
상환전환 우선주(RCPS)

Chapter 7 배당
현금 배당(cash dividend), 주식 배당(stock dividend)
12월 결산법인 배당 기준일, 배당락(ex-dividend)
배당락

Chapter 8 자기주식
자기주식 매입, 처분
자기주식 소각

Chapter 9 기업분할
기업분할의 목적
인적 분할 VS 물적 분할

Chapter 10 합병
주식매수청구권
소규모 합병, 간이 합병, 1대0 흡수 합병

Chapter 11 양수도
영업 양수도, 자산 양수도

Chapter 12 주식 교환, 이전
주식의 포괄적 교환 및 이전

Chapter 13 지주회사 전환
지주회사

Chapter 14 공개 매수
공개 매수(TOB, Take Over Bid)

Chapter 15 상장폐지
법정 관리, 관리 종목
워크아웃(Workout)
상장폐지(delisting)
정리매매

부록
사업보고서 읽기: 기본 편
카카오 사례
사업보고서 읽기: 실전 편
서한 사례
에필로그 - 정석은 배우되 잊어버려라